전반에 두 골 차로 끌려갔고, 71분에는 3-2로 뒤집었다. 그리고 올리세가 퇴장당했다. 바이에른은 스타방에르에서 슈팅 25개를 때리고 3-3으로 비겼다.
기록
| FC 바이에른 뮌헨 | 비킹 FK | |
|---|---|---|
| 점유율 | 66% | 34% |
| 슈팅 | 25 | 8 |
| xG | 3.29 | 0.72 |
| 상대 박스 안 터치 | 51 | 14 |
| 코너킥 | 15 | 7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이에른 뮌헨 86% / 9% / 비킹 FK 5%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이에른 뮌헨 (4-2-3-1): 우르비히, 라이머, 타, 김민재, 브라운, 키미히, 비쇼프, 올리세, 칼, 루이스 디아스, 케인.
비킹 FK (4-3-3): 외스트뵈, 헤그하임, 스텐스네스, 팔케네르, K. 하우겐, 벨, 비에르달, 아스킬센, 크리스티안센, 보트하임, 트리피치.
비킹 교체: 달란(59', K. 하우겐), H. 하우겐(72', 비에르달), 베바트네, 크비아에게스코그, 모이(85', 헤그하임, 벨, 보트하임). 비킹은 비아르테 룬데 오르스하임과 모르텐 옌센 공동 감독 체제다. 선발 명단은 풋몹 표기 기준이다.
경고: 라이머(52'), K. 하우겐(53'), 사이바리(68'), 달란(68'). 올리세는 헤그하임에게 파울해 경고를 받았고, 몇 초 뒤 트리피치에게 공을 던져 두 번째 경고를 받았다(73'/74': 바이에른 구단은 73분, 풋몹은 74분으로 기록). 60분과 71분 사이에 루이스 디아스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관중 15,466명(풋몹).
결정적 장면 분석
- 바이에른이 경기 시작 1분 만에 코너킥을 내준다.
- 트리피치가 오른쪽에서 감아 올린다.
- 센터백 스텐스네스가 페널티 스폿 근처에서 가장 높이 뛰어오른다.
- 헤더가 우르비히를 지나 골문으로 들어간다.
- 비킹이 공을 빼앗고, 보트하임이 자기 진영에서 고개를 든다.
- 롱패스 한 번이 바이에른의 높은 라인을 넘어간다.
- 크리스티안센이 공을 따라 뛰어들며 브라운을 몸으로 떨쳐 낸다.
- 낮게 깔아 찬 슈팅이 우르비히를 지나 구석에 꽂힌다.
- 라이머가 오른쪽에서 박스 안으로 들어간다.
- 크리스토페르 하우겐이 그를 넘어뜨린다.
- 주심이 온필드 리뷰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한다.
- 케인이 낮게 구석으로 차 넣는다.
- 바이에른이 오른쪽 코너킥을 짧게 처리한다.
- 키미히가 공간을 얻어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띄운다.
- 케인이 마크를 떼어 내고 파 포스트 쪽으로 빠져나간다.
- 헤더로 마무리해 2-2를 만든다.
- 공격의 시작은 디아스다. 디아스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비킹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띄워 보낸다.
- 라이머가 박스 오른쪽에서 그 공을 따라간다.
- 라이머가 원터치 발리로 골문 앞을 가로지르는 공을 보낸다.
- 파 포스트로 들어온 디아스가 가까운 거리에서 빈 골문에 차 넣는다.
- 비킹이 숫자를 늘려 전진하고, 트리피치가 왼쪽에서 공을 잡는다.
- 트리피치가 파 포스트 쪽으로 크로스를 띄운다.
- 교체로 들어온 헤르만 하우겐이 데이비스보다 높이 뛴다(beIN 스포츠는 마크 실수를 지적했다).
- 헤더가 우르비히 반대쪽으로 들어간다.
하프타임 교체, 그리고 케인의 뒷공간 패스
- 선발 여섯 자리 변경, 두 골 차 열세. 콤파니는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여섯 명을 바꿨다(Bundesliga.com). 노이어 대신 우르비히가 골문을 지켰고, 라이머와 브라운이 풀백, 칼이 케인 뒤에 섰다. 비킹은 약 70초 만에 트리피치의 코너킥으로, 38분에는 보트하임의 롱패스와 크리스티안센의 마무리로 골을 넣었다. 라이머는 "60m짜리 패스 한 번에 뚫렸다"고 말했다.
- 깊게 내려선 비킹의 4-3-3. 비킹은 점유율 34%로 깊게 내려섰다. 바이에른 슈팅 25개 가운데 13개를 몸으로 막았고, 클리어링은 39 대 20, 태클은 26 대 9였다(소파스코어). 외스트뵈는 선방 5개를 기록했다.
- 하프타임 3명 교체, 오른쪽에서 나온 골. 우파메카노, 데이비스, 사이바리가 타, 브라운, 칼 대신 들어갔다. 바이에른은 17분 동안 세 골을 넣었고, 모두 오른쪽에서 나왔다. 라이머가 페널티킥을 얻었고(54'), 키미히가 숏 코너 뒤 크로스로 케인의 헤더를 도왔으며(60'), 케인의 띄운 패스로 들어간 라이머가 디아스의 골을 만들었다(71').
- 10명, 그리고 파 포스트 헤더. 올리세는 약 1분 사이에 경고 두 장을 받았다. 처음은 파울, 다음은 트리피치에게 공을 던진 행동이었다. 비킹은 85분에 세 명을 바꾸고 크로스를 계속 올렸다. 크로스 19개를 올린 트리피치(소파스코어)가 90분 파 포스트의 헤르만 하우겐을 찾았다.
전술 장면
비킹은 바이에른에 공을 내주고 자기 박스를 채웠다. 박스 바깥에서 때린 슈팅은 계속 몸에 맞았다. 라이머의 슈팅은 굴절돼 벗어났고, 비쇼프의 슈팅은 막혔으며, 외스트뵈는 디아스와 케인의 슈팅을 막아 냈다.
근거: 비킹은 바이에른 슈팅 25개 중 13개를 막아 냈다. 팔케네르 혼자 블록 6개와 클리어링 10개를 기록했고, 클리어링은 비킹 39개, 바이에른 20개였다(소파스코어, 풋몹 기준 슈팅 25개). Sofascore: report and match stats · 풋몹 match page · 바이에른 뮌헨 match report
FM26에서 재현하기
FC 바이에른 뮌헨 · 케인이 내려오고, 라이트백이 뒷공간으로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케인이 내려오고, 라이트백이 뒷공간으로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우르비히 | Sweeper Keeper | Sweeper Keeper |
| RB | 라이머 | Wing-Back | Pressing Full-Back |
| RCB | 타 |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CB | 김민재 | Ball-Playing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B | 브라운 | Full-Back | Full-Back |
| RDM | 키미히 | Deep-Lying Playmaker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비쇼프 | Box-to-Box Midfield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올리세 | Inside Forward | Winger |
| AM | 칼 | Attacking Midfielder | Attacking Midfielder |
| LW | 루이스 디아스 | Inside Forward | Winger |
| ST | 케인 | Deep-Lying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Progress ThroughRight
- Attacking WidthWider
- PatienceWork Ball Into Box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Much 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딥라잉 포워드(Deep-Lying Forward) 케인이 내려와, 라이트백 자리에서 뒷공간으로 뛰는 윙백(Wing-Back)을 찾는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Deep-Lying Playmaker)가 공을 공급하고 같은 쪽에서 크로스도 올린다. 길게 찰 줄 아는 공격수와, 이 침투를 끝까지 반복할 체력의 풀백이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공을 던져 받은 두 번째 경고나, 한 팀이 1골에도 못 미치는 가치의 찬스로 세 골을 넣는 경기는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파블로비치 74분 투입 (비쇼프 대신), 이토 83분 투입, 사이바리 대신 데이비스와 교체. 경기를 뒤집은 압박과 포메이션은 그대로 두되, 퇴장 뒤에는 3-2를 지킨다. 파블로비치를 수비 앞에, 이토를 파 포스트에 둔다. 전반의 두 실점은 이 플랜으로도 바뀌지 않는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 확률은 86%에서 89%로 바뀝니다 (xG 3.29–0.72 → 3.24–0.47).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이에른 뮌헨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올리세가 74분에 퇴장당할 때 바이에른은 3-2로 앞서 있었다. 아우크스부르크전 선발이었던 파블로비치는 포백 앞에서 공을 따낸다. 그가 들어왔다면 비킹이 숫자를 늘려 막판 크로스를 올리는 동안 키미히와 비쇼프가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요슈코 그바르디올
비킹은 트리피치의 킥과 크로스를 헤더로 두 번 마무리했다. 마지막 골은 데이비스가 늦은 바이에른 왼쪽 파 포스트에서 나왔다. 그바르디올은 레프트백으로도 뛰는 센터백이다. 크로스가 쏟아질 때 그쪽에 없던 높이와 타이밍을 갖췄다.
분석가들의 평가
“그 상황에서는 코너 쪽에서 굳이 짧게 풀어 나올 필요가 없었다. 길게 차는 선택지를 볼 수도 있었다.”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In that situation, we maybe didn’t need to play it out from the corner, but could’ve looked for the longer option.”
“퇴장은 분명 어리석었고, 그 점에 대해서는 아주 분명하게 이야기했다.”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The sending-off was obviously stupid, and we’ve spoken about it quite clearly.”
“경기 시작 1분 만에 실수를 해서 세트피스를 내줬고, 골까지 내줬다.”해리 케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We made a mistake in the very first minute, giving away a set piece and the goal.”
“두 번째 실점도 용납할 수 없다. 60m짜리 패스 한 번에 뚫렸다.”콘라트 라이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The way we conceded the second goal is unforgiveable too, being beaten by one pass over 60 metres.”
“전반은 사실상 완벽했다.”비킹 감독 비아르테 룬데 오르스하임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The first half was basically perfect.”
바이에른은 나쁜 전반을 17분 만에 바로잡았지만, 퇴장 한 장이 승리를 날렸다.
지금 상황. 비킹 3-3 바이에른. 비킹은 코너킥 하나와 롱패스 하나로 전반을 2-0으로 앞섰다. 후반에 케인이 두 골을 넣었고, 루이스 디아스가 역전골을 넣었다. 그런데 올리세가 1분 사이 경고 두 장으로 퇴장당했고, 헤르만 하우겐이 마지막 순간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다.
어떻게 돌아가나. 비킹은 4-3-3으로 깊게 내려서고 크리스티안센을 향해 길게 찼다. 바이에른은 하프타임에 세 명을 바꾸고 오른쪽 침투를 늘렸다. 라이머가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미히가 케인의 헤더를 도왔으며, 케인의 띄운 패스로 들어간 라이머가 디아스의 골을 만들었다. 높은 라인의 대가는 그 반대편에 있다. 롱볼 한 번이면 공격수가 완전히 빠져나간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기준 바이에른의 찬스는 3골이 넘는 가치였고, 비킹의 찬스는 1골에도 못 미쳤다. 첫 번째 해석은 비킹이 아주 적은 찬스로 세 골을 넣었고, 이런 일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 해석은 코너킥, 뒷공간 패스, 막판 크로스가 바로 바이에른이 계속 내주는 찬스이며, 일단 나오면 하나하나가 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