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 올리세, 디아스가 모두 빠지자 콤파니는 데이비스를 왼쪽 윙어로 세웠다. 데이비스가 케인의 패스로 골을 넣었고 케인은 페널티킥을 성공했지만, 종료 8분 전 라이스가 균형을 맞췄다.
기록
| FC 바이에른 뮌헨 | 아스널 | |
|---|---|---|
| 점유율 | 46% | 54% |
| 슈팅 | 13 | 14 |
| xG | 2.46 | 1.69 |
| 유효슈팅 | 5 | 5 |
| 빅찬스 | 4 | 2 |
| 경합 승률 | 36% | 64%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이에른 뮌헨 55% / 19% / 아스널 26%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이에른 뮌헨 (4-2-3-1): 노이어, 라이머, 우파메카노, 김민재, 스타니시치, 비쇼프, 파블로비치, 그나브리, 사이바리, 데이비스, 케인.
아스널 (4-2-3-1): 라야, 팀버, 콘사, 가브리엘, 칼라피오리, 라이스, 기마랑이스, 사카, 외데고르, 마두에케, 하베르츠.
아스널 교체: 에제(10', 사카, 부상), 요케레스 & 루이스스켈리(69', 하베르츠 & 기마랑이스, 풋몹은 요케레스 투입을 68분으로 기록), 메리노(85', 외데고르). 아스널 감독은 미켈 아르테타. 바이에른 구단은 아스널 포메이션을 4-2-3-1로, 풋몹은 외데고르·기마랑이스·라이스를 중원에 둔 4-3-3으로 적었다.
경고: 하베르츠(13'), 콘사(39', 케인에게 파울). 바이에른은 경고가 없었지만 파울은 15개로 아스널(5개)보다 훨씬 많았다(Bundesliga.com). 관중 7만 5000명, 매진(바이에른 구단).
결정적 장면 분석
- 외데고르가 중원에서 고개를 들고 바이에른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넘긴다.
- 오른쪽의 에제가 뒷공간으로 달린다. 마지막 수비수 스타니시치가 라인을 맞추지 못해 온사이드가 된다.
- 에제가 공을 몰고 박스 안으로 들어간다.
- 왼발 슈팅이 노이어를 지나 먼 쪽 구석에 꽂힌다. 깃발이 올라갔지만 VAR이 골을 인정한다.
- 케인이 하프라인 쪽으로 내려와 앞을 보고 공을 받는다.
- 데이비스가 왼쪽 측면에서 팀버의 등 뒤로 뛰기 시작한다.
- 케인이 아스널 센터백 사이로 데이비스의 발 앞에 패스를 찔러 넣는다.
- 데이비스가 라야와 일대일에서 침착하게 오른발로 낮게 마무리한다.
- 라이머가 오른쪽에서 낮은 공을 넣는다.
- 케인의 슈팅이 들어 올린 팀버의 팔에 맞는다.
- VAR 확인 끝에 페널티킥이 유지된다.
- 케인이 라야를 반대로 속이고 골문 왼쪽 위로 차 넣는다.
- 라이스가 오른쪽에서 공을 내주고 계속 앞으로 달린다.
- 공은 마두에케를 거쳐 중앙의 교체 선수 요케레스에게 간다.
- 요케레스가 공을 지켜 낸 뒤 박스 오른쪽으로 침투하는 라이스에게 내준다.
- 라이스가 좁은 각도에서 노이어를 지나 먼 쪽 구석으로 낮게 차 넣는다.
왼쪽 윙어 데이비스, 내려오는 케인
- 선발 다섯 자리 변경, 주전 셋 공백. 키미히(가족상), 올리세(징계), 루이스 디아스(근육 문제)가 빠지자 콤파니는 라이프치히전 6-1 승리 때와 비교해 선발 다섯 명을 바꿨다(Bundesliga.com). 골문에는 노이어, 레프트백에는 스타니시치가 섰고, 파블로비치 옆에는 비쇼프, 오른쪽에는 그나브리가 나왔다. 원래 레프트백인 데이비스는 왼쪽 윙어로 나섰다.
- 아스널의 첫 25분. 초반 아스널의 점유율은 68% 안팎이었다(바이에른 구단). 아르테타도 처음 20-25분은 자기 팀이 더 나았다고 말했다. 사카가 10분 부상으로 나갔고, 대신 들어온 에제가 25분 외데고르의 패스로 수비 라인을 넘어 골을 넣었다.
- 케인이 내려오고, 데이비스가 달린다. 바이에른의 가장 좋은 장면은 케인이 짧게 내려와 공을 받고, 데이비스가 왼쪽에서 그를 지나쳐 달리는 데서 나왔다. 역습에서 케인이 데이비스를 찾은 장면이 21분 그나브리의 슈팅으로 이어졌고(라야 선방), 35분에는 센터백 사이를 가르는 패스로 데이비스의 동점골을 만들었다. 바이에른 구단 집계로 오픈 플레이 xG는 바이에른 1.72, 아스널 0.50이었고, 빅찬스는 4 대 2였다.
- 경합에서 밀렸고, 늦은 실점. 아스널은 경합의 64%를 이겼고 가로채기는 11 대 2였다(소파스코어). 페널티킥 이후 바이에른은 공을 지키려 했다(케인). 하지만 82분 라이스가 요케레스와 원투 패스를 주고받아 2-2를 만들었다. 68분에 들어온 디아스는 경기 막판 다시 교체돼 나갔다.
전술 장면
아스널은 오픈 플레이에서 만든 것이 많지 않았지만, 코너킥에서는 계속 자유로운 헤더가 나왔다. 후반 초반 라이스의 코너킥에 기마랑이스가 머리를 갖다 댔고, 노이어가 막은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근거: 바이에른 구단 집계로 아스널의 xG 1.40 중 오픈 플레이는 0.50뿐이었다. 코너킥은 아스널 5개, 바이에른 3개였고(Bundesliga.com), 공중볼 경합은 12 대 6으로 아스널이 이겼다(소파스코어). 바이에른 뮌헨: match analysis · 바이에른 뮌헨 match report · Sofascore: xG and ratings
키미히가 없는 바이에른의 빌드업은 파블로비치와 비쇼프를 거쳤고, 라이스와 기마랑이스가 계속 앞으로 나와 끊었다. 아스널은 첫 25분 동안 공을 대부분 소유했고, 바이에른 포백 앞에서 공을 되찾았다.
근거: 아스널은 경합의 64%를 이겼고 가로채기는 11 대 2였다. 라이스 혼자 태클 6개를 기록했다(소파스코어). 바이에른 구단은 초반 아스널 점유율을 68% 안팎으로 봤다. Sofascore: xG and ratings · 바이에른 뮌헨 match report
FM26에서 재현하기
FC 바이에른 뮌헨 · 케인이 내려오고, 풀백의 다리를 가진 윙어가 달린다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케인이 내려오고, 풀백의 다리를 가진 윙어가 달린다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노이어 | Sweeper Keeper | Sweeper Keeper |
| RB | 라이머 | Full-Back | Pressing Full-Back |
| RCB | 우파메카노 |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CB | 김민재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스타니시치 | Full-Back | Holding Full-Back |
| RDM | 비쇼프 | Box-to-Box Midfield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파블로비치 | Deep-Lying Playmaker | Defensive Midfielder |
| RW | 그나브리 | Winger | Tracking Winger |
| AM | 사이바리 | Attacking Midfielder | 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
| LW | 데이비스 | Inside Forward | Tracking Winger |
| ST | 케인 | Deep-Lying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More Direct
- Attacking TransitionCounter-Attack
- Progress ThroughLeft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TacklingAggressive
- Defensive LineHigher
핵심: 케인을 딥라잉 포워드(Deep-Lying Forward)로 두면 내려오면서 센터백 하나를 끌고 나온다. 풀백의 스피드를 가진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가 라이트백 뒤 공간을 노린다. 미드필더처럼 패스하는 공격수, 그리고 윙어 뒤를 지킬 홀딩 풀백(Holding Full-Back)이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상대가 10분 만에 핵심 윙어를 잃고, 그 대체 선수가 골을 넣는 상황은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브라운 70분 투입 (스타니시치 대신), 이토 75분 투입 (사이바리 대신). 전방 압박과 왼쪽의 데이비스는 그대로 두되, 70분부터 2-1을 지키는 데 집중한다. 데이비스 뒤에는 브라운의 다리, 코너킥 대비로는 이토의 높이를 더한다. 라이스 같은 원투 패스까지 모두 막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 확률은 55%에서 59%로 바뀝니다 (xG 2.46–1.69 → 2.46–1.49).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이에른 뮌헨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요주아 키미히
아스널은 경합의 64%를 이겼고, 라이스는 패스 77개 중 69개를 성공했다(소파스코어). 키미히는 바이에른이 앞설 때 공을 지켜 줄 패스 마스터다. 케인은 바이에른이 그렇게 하려다 실패했다고 말했다. 세트피스 키커이기도 하다. 바이에른의 코너킥은 3개로 아스널(5개)보다 적었다.
스콧 맥토미니
바이에른은 땅에서도 공중에서도 밀렸다. 경합의 64%, 공중볼 12 대 6이 아스널 쪽이었고(소파스코어), 기마랑이스는 코너킥을 헤더로 크로스바에 맞혔다. 자기 박스에서 헤더를 이기고 상대 박스에도 침투하는 미드필더라면 두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
분석가들의 평가
“그래도 우리에게도 좋은 순간들이 있었고, 경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빅찬스가 더 많았다.”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But we had our moments and more big chances than I imagined before the game.”
“그 시간대에 경기를 끝냈어야 했다. 찬스가 있었다.”해리 케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In that spell we should've killed it off – we had the chances.”
“마지막 20분 동안 공을 지키려 했지만, 아스널이 골로 우리를 응징했다.”해리 케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We tried to keep the ball in the last 20 minutes but Arsenal punished us with their goal.”
“폰지(알폰소 데이비스)에게 넣어 준 패스는 정말 환상적이었다.”톰 비쇼프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The ball to Phonzie (Alphonso Davies) was just sensational.”
“바이에른은 경기장 전체에서 맨투맨으로 붙는다.”카이 하베르츠, 아스널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Bayern play man-to-man all over the whole pitch.”
“처음 20-25분은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다.”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We were the better team in the first 20, 25 minutes.”
주전 셋 없이도 더 큰 찬스는 바이에른이 만들었다. 그러나 중원과 마지막 한 방은 아스널의 것이었다.
지금 상황. FC 바이에른 뮌헨 2-2 아스널. 부상당한 사카 대신 들어온 에제가 선제골을 넣었다. 왼쪽 윙어로 나선 데이비스가 케인의 패스로 동점을 만들었고, 케인의 페널티킥으로 바이에른이 앞섰다. 그러나 종료 8분 전 라이스가 균형을 맞췄다. 바이에른은 리그 페이즈 3경기에서 승점 5다.
어떻게 돌아가나. 디아스가 정상이 아니자 콤파니는 풀백의 스피드를 왼쪽 윙어 자리에 세웠고, 그 뒤에는 스타니시치를 남겨 뒀다. 케인이 내려와 공을 받으면 침투는 그를 지나쳐 갔다. 센터백 사이로 들어간 패스 한 번이면 충분했다. 대가는 중원에서 나왔다. 키미히가 없는 가운데 파블로비치와 비쇼프는 라이스, 기마랑이스와의 경합에서 대부분 졌고, 아스널은 계속 공을 되찾았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기준 바이에른이 만든 찬스는 두 골 반, 아스널은 한 골 반 정도였다. 첫 번째 해석은 바이에른이 더 확실한 찬스를 만들었으니 무승부는 아쉬운 결과라는 것이다. 두 번째 해석은 아스널의 위협이 대부분 코너킥에서 나왔고, 거기서 헤더 경합을 이겼다는 점이다. 그건 불운이 아니라 약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