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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뮌헨 6-1 RB 라이프치히: 전술 분석

FC 바이에른 뮌헨 · 분데스리가 · 2026년 10월 17일 (토)
FC 바이에른 뮌헨
6–1
RB 라이프치히
분데스리가 6라운드2026년 10월 17일 (토)알리안츠 아레나주심 토비아스 슈틸러
루이스 디아스 12', 47', 69' · 파블로비치 26' · 올리세 34' · 케인 53'
막시모비치 90+1'

2연속 무승부 뒤 여섯 골이 터졌다. 루이스 디아스가 해트트릭에 도움 하나를 더했고, 바이에른은 라이프치히 뒷공간을 계속 파고들며 선두로 올라섰다.

기록

FC 바이에른 뮌헨RB 라이프치히
점유율62%38%
슈팅2912
xG3.40.84
상대 박스 안 터치4823
파이널 서드 패스22562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이에른 뮌헨 85% / 10% / RB 라이프치히 6%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이에른 뮌헨 (4-2-3-1): 우르비히, 라이머, 우파메카노, 김민재, 브라운, 키미히, 파블로비치, 올리세, 사이바리, 루이스 디아스, 케인.

RB 라이프치히 (4-3-3): 반데보르트, 클로스터만, 오르반, 루케바, 라움, 엘 아이나우이, 라이츠, 반주지, 그루다, 은쿤쿠, 누사.

바이에른 교체: 스타니시치, 비쇼프, 그나브리 & 칼(59', 라이머, 파블로비치, 사이바리 & 케인), 보에이(77', 김민재). 미출전 명단에는 울라이히, 타, 데이비스, 이토가 있었다(바이에른 구단). 노이어는 발 부상으로 결장해 우르비히가 골문을 지켰고, 주장 완장은 키미히가 찼다. 무시알라는 허벅지 부상으로 여전히 결장 중이다.
RB 라이프치히 교체: 자이발트 & 고미스(46', 반주지 & 은쿤쿠), 헨릭스 & 호물루(59', 클로스터만 & 누사, 바이에른 구단 기록은 60분), 막시모비치(71', 라이츠). 라이프치히 감독은 마르틴 데미첼리스. 풋몹은 라이프치히 포메이션을 4-5-1로, 바이에른 구단은 그루다·은쿤쿠·누사 뒤에 미드필더 셋을 둔 형태로 적었다.
경고: 풋몹은 라이머의 경고(51')를 기록했지만, 바이에른 구단 리포트에는 경고가 없다. 관중 7만 5000명, 매진(바이에른 구단).

결정적 장면 분석

루이스 디아스12'
1-0 · 어시스트 키미히 · 수비 뒤로 넘긴 공 하나
  1. 키미히가 하프라인 부근,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에서 공을 잡고 앞을 본다.
  2. 루이스 디아스가 왼쪽에서 클로스터만의 등 뒤로 뛰기 시작한다.
  3. 키미히의 높은 패스가 수비 라인을 넘어 디아스의 발 앞에 떨어진다.
  4. 디아스가 그대로 몰고 들어가 왼쪽 구석에 꽂는다.
파블로비치26'
2-0 · 어시스트 루이스 디아스 · 시작은 후방에서 나온 케인의 롱패스
  1. 케인이 후방에서 왼쪽 측면으로 길게 찬다.
  2. 디아스가 마크맨을 등지고 버틴 뒤 엔드라인 쪽으로 파고든다.
  3. 미드필드에서 올라온 파블로비치에게 디아스가 옆으로 내준다.
  4. 파블로비치가 좁은 각도에서 니어 포스트 쪽으로 마무리한다.
올리세34'
3-0 · 어시스트 케인 · 라이프치히 빌드업 실수에서 시작 · 경기 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
  1. 라이프치히가 후방 빌드업 중 공을 잃고, 라이머가 올리세에게 연결한다.
  2. 올리세가 안쪽의 케인에게 준다.
  3. 케인이 박스 바로 앞으로 뛰어드는 올리세에게 다시 내준다.
  4. 올리세가 왼발 낮은 슈팅으로 구석을 찌른다.
루이스 디아스47'
4-0 · 어시스트 케인 · 후반 시작 약 95초 만
  1. 바이에른이 후반 시작과 함께 곧장 전진한다. 공은 중앙의 케인에게 있다.
  2. 케인의 왼발 패스가 왼쪽으로 달리는 디아스를 내보낸다.
  3. 디아스가 수비수를 제치고 안으로 파고든다.
  4. 오른발 슈팅을 오른쪽 아래 구석에 정확히 넣는다.
케인53'
5-0 · 어시스트 브라운 · 케인의 분데스리가 100번째 경기, 102번째 골
  1. 디아스가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공을 잡는다.
  2. 오버래핑하는 브라운에게 측면을 따라 공을 찔러 준다.
  3. 브라운이 엔드라인까지 가서 6야드 박스 앞으로 옆으로 내준다.
  4. 케인이 가까운 거리에서 발끝으로 밀어 넣는다.
루이스 디아스69'
6-0 · 어시스트 올리세 · 빠르게 처리한 짧은 코너킥 · 해트트릭
  1. 키미히가 오른쪽 코너킥을 짧고 빠르게 처리한다.
  2. 박스 모서리에서 올리세와 디아스가 패스를 주고받는다.
  3. 박스 안이 붐비는 가운데 디아스가 슈팅 자세를 잡는다.
  4. 낮게 감긴 슈팅이 먼 쪽 구석으로 들어간다. Bundesliga.com 기준 득점 확률 4%짜리 찬스였다.
막시모비치90+1'
6-1 · 어시스트 그루다 · 보도에는 마지막 패스와 슈팅만 나온다
  1. 그루다가 바이에른 박스 앞의 교체 선수 막시모비치에게 연결한다.
  2. 막시모비치가 강하게 때린다.
  3. 공이 크로스바 아랫면을 맞고 들어간다.

라이프치히 오른쪽 뒷공간을 파고든 디아스

  • 패스 한 번으로 뒷공간. 키미히의 높은 패스가 루이스 디아스의 선제골(12분)을 만들었고, 케인의 후방 롱패스가 2-0(26분)의 출발점이었다. 바이에른 구단 집계로 두 번째 골은 자기 박스에서 골까지 패스 두 번이면 충분했다.
  • 왼쪽 통로. 디아스는 세 골을 넣고 파블로비치의 골을 도왔다. 케인의 5-0(53분) 때는 왼쪽으로 침투하는 브라운에게 패스를 넣었다. 풋몹 평점은 9.8. 라이프치히 라이트백 클로스터만은 풋몹 기준 선발 중 최저 평점을 받았고 한 시간이 되기 직전에 교체됐다.
  • 뺏고 나면 바로 앞으로. 바이에른은 공을 잃자마자 압박했고, 라이프치히는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했다(바이에른 구단). 3-0은 라이프치히 빌드업이 끊긴 장면에서 나왔다. 바이에른의 파이널 서드 패스는 225개, 라이프치히는 62개였다. 바이에른은 슈팅 29개 중 17개를 유효슈팅으로 만들었다(바이에른 구단).
  • 그 뒤를 받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 김민재는 왼쪽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77분을 뛰었다. 라이프치히의 첫 유효슈팅은 78분 라움의 슈팅이었고(바이에른 구단), 골은 바이에른이 교체 카드를 다 쓴 뒤에야 나왔다. 스타뉴스 집계로 김민재는 패스 68개 중 66개, 롱패스 5개 중 4개를 성공했다. 풋몹 평점은 7.4.

전술 장면

빠져나오지 못한 라이프치히34'
압박

바이에른은 공을 잃는 순간 압박했고, 라이프치히가 빌드업을 시도하면 센터백까지 달려들었다. 라이프치히는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했다. 3-0은 그런 빌드업이 끊긴 장면에서 나왔고, 첫 유효슈팅은 78분에야 나왔다.

근거: 바이에른의 파이널 서드 패스는 225개, 라이프치히는 62개였고, 라이프치히의 첫 유효슈팅은 78분에 나왔다(바이에른 구단). 풋몹 기준 상대 박스 안 터치는 48 대 23. 바이에른 뮌헨: match analysis · 바이에른 뮌헨 match report · 풋몹 match page

오른쪽에서 계속 들어온 올리세29' · 34' · 75'
수적 우위

디아스가 왼쪽을 벌려 놓자 올리세가 오른쪽에서 계속 박스로 들어왔다. 29분 일대일에서는 반데보르트가 슈팅을 골포스트로 쳐냈다. 34분에는 박스 바로 앞에서 골을 넣었고, 75분에는 스타니시치의 패스를 원터치로 때려 크로스바를 맞혔다.

근거: 바이에른은 슈팅 29개 중 17개가 유효슈팅이었다(바이에른 구단). 올리세는 골 외에도 골포스트(29분)와 크로스바(75분)를 맞혔다(바이에른 구단 경기 리포트). 풋몹 평점 9.1. 바이에른 뮌헨 match report · 바이에른 뮌헨: match analysis · 풋몹 match page

FM26에서 재현하기

FC 바이에른 뮌헨 · 높은 곳에서 뺏고, 곧장 뒷공간으로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FC 바이에른 뮌헨

높은 곳에서 뺏고, 곧장 뒷공간으로

볼 소유 시4-2-3-1볼 비소유 시4-2-3-1
포지션선수볼 소유 시볼 비소유 시
GK우르비히Sweeper KeeperSweeper Keeper
RB라이머Full-BackPressing Full-Back
RCB우파메카노Ball-Playing Centre-BackStopping Centre-Back
LCB김민재Ball-Playing Centre-BackCovering Centre-Back
LB브라운Wing-BackPressing Full-Back
RDM키미히Deep-Lying PlaymakerDefensive Midfielder
LDM파블로비치Box-to-Box Midfielder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RW올리세Inside ForwardWinger
AM사이바리Attacking Midfielder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LW루이스 디아스Inside ForwardInside Outlet Winger
ST케인Deep-Lying ForwardCentre Forward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More Direct
  • Attacking TransitionCounter-Attack
  • Progress ThroughLeft
  • Attacking WidthWider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 Defensive LineHigher

핵심: 높은 곳에서 공을 따내면 바로 간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Deep-Lying Playmaker)와 딥라잉 포워드(Deep-Lying Forward)가 풀백 뒤로 뛰는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를 찾는다. 40m 패스를 찰 수 있는 선수와, 그 패스에 맞춰 침투 타이밍을 잡는 윙어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라이프치히 스스로의 빌드업 실수, 그리고 슈팅 29개 중 17개가 유효슈팅이 된 밤은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칼 59분이 아닌 75분 투입 (케인 대신), 파블로비치 유지, 비쇼프 75분 투입. 59분 네 명 동시 교체 대신 케인과 파블로비치를 75분까지 남긴다. 롱볼 위협과 한 시간 동안 라이프치히를 막아 낸 중원이 그대로 유지된다. 결과는 바뀌지 않지만, 막판 실점은 아마 없었을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 확률은 85%에서 88%로 바뀝니다 (xG 3.40–0.84 → 3.55–0.74).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이에른 뮌헨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스쿼드 안에서

요나탄 타

센터백 · 벤치 대기, 미출전

라이프치히는 78분까지 유효슈팅이 없었고 90+1분에 골을 넣었다. 둘 다 김민재가 나가고 바이에른이 다섯 명을 바꾼 뒤였다. 77분 김민재 대신 타를 넣으면 마지막 15분 동안 익숙한 센터백 조합과 높은 라인이 유지되고, 아스널전을 앞둔 김민재의 체력도 똑같이 아낄 수 있다.

다른 클럽에서

모이세스 카이세도

수비형 미드필더 · 첼시

바이에른이 경기를 장악한 힘은 공을 잃자마자 되찾는 데서 나왔다. 59분 파블로비치가 다른 세 명과 함께 나간 뒤 라이프치히가 빠져나오기 시작했고, 78분 첫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포백 앞에서 넓은 범위를 커버하고 경합을 따내는 수비형 미드필더라면 그 카운터 프레스를 90분 내내 유지할 수 있다.

분석가들의 평가

“지난 두 경기 결과를 생각하면 확실한 메시지를 보여 주는 게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첫 1분부터 그렇게 했다.”
원문 보기“After the last two results, I think it was important to make a statement, and we did that from the first minute.”
해리 케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
“정말 인상적이었다. 처음부터 집중했고 상대를 몰아붙였다.”
원문 보기“That was really impressive. We were focused and all over them from the start.”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스포츠 이사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
“처음 60분은 아주 좋은 경기력이었다.”
원문 보기“The first 60 minutes were a very good performance.”
요주아 키미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
“우리는 한계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하고 싶었던 것을 거의 하지 못했다.”
원문 보기“We got nowhere near our limit and did very little of what we wanted to do.”
빌리 오르반, RB 라이프치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
“결국 상대를 축하할 수밖에 없다.”
원문 보기“In the end, you just have to congratulate the opponent.”
마르틴 데미첼리스, RB 라이프치히 감독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
칼럼 · 에디터의 시각

바이에른에겐 이런 경기가 필요했다. 라이프치히는 그 공간을 내줬다.

지금 상황. 바이에른 6-1 RB 라이프치히. 2연속 무승부 뒤에 나온 대승이다. 루이스 디아스가 세 골을 넣고 하나를 도왔고, 전반에 이미 3-0이었다. 토요일 경기 결과로 바이에른은 도르트문트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랐다.

어떻게 돌아가나. 바이에른은 공을 따내면 첫 패스를 옆이 아니라 앞으로 보냈다. 라이프치히는 포백 라인을 높게 올렸고, 그래서 키미히나 케인의 롱볼 한 번이면 디아스가 클로스터만 뒤로 빠져나갔다. 풀백도 높이 올라갔다. 다섯 번째 골은 브라운이 엔드라인까지 달려 만든 것이다. 이런 방식의 대가는 롱패스가 빗나가면 공이 곧바로 넘어간다는 점이다. 그래서 뒤에서 받치는 압박이 매번 통해야 한다. 이날은 통했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기준 바이에른이 만든 찬스는 네 골에 못 미쳤는데, 여섯 골을 넣었다. 첫 번째 해석은 아우크스부르크전의 정반대라는 것이다. 이번에는 결정력이 뜨거웠다. 두 번째 해석은 바이에른이 또 세 골 이상의 찬스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여러 경기를 놓고 보면 스코어보다 찬스가 더 중요하다. 라이프치히의 골은 바이에른이 다섯 명을 바꾼 뒤에야 나왔다.

이 분석의 변수라이프치히는 분데스리가 원정 5연패를 당했고, 자기 진영에서 계속 공을 내줬다. 아스널은 실점이 적고 이런 공간을 내주지 않는다. 수요일에 바이에른의 뒷공간 패스가 통하지 않는다면, 이번 대승은 바이에른보다 라이프치히에 관한 이야기였던 셈이다. 10월 22일 정정: 풋몹 경기 페이지는 현재 xG 3.40 대 0.84, 슈팅 29 대 12, 박스 안 터치 48 대 23을 표시한다(기존 3.69 대 0.74, 29 대 11, 48 대 20).

출처

BL다음 경기 · 분데스리가 7라운드 · 2026년 10월 25일 (일)SC 프라이부르크 vs FC 바이에른 뮌헨

프라이부르크는 분데스리가에서 두 번째로 찬스를 적게 내주는 팀이고, 바이에른에 승점 1 뒤진 3위다. 바이에른은 유럽 무대 2연속 무승부 뒤 원정을 떠나고, 김민재와 디아스는 몸 상태가 온전하지 않다.

모델 예측: FC 바이에른 뮌헨 승리 63% · 무승부 18% · 패배 18% · 프리뷰 보기 →
도해 읽는 법

도해 읽는 법

골 도해에서는 득점한 팀이 화면 위쪽으로, 전술 도해에서는 FC 바이에른 뮌헨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공격합니다. 도해는 트래킹 데이터가 아니라 경기 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므로 위치는 근사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