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초 만에 끌려가고 64분에 다시 끌려갔다. 바이에른은 슈팅 30개를 퍼붓고 오프사이드로 네 골을 취소당한 끝에 2-2로 비겼다.
기록
| FC 바이에른 뮌헨 | FC 아우크스부르크 | |
|---|---|---|
| 점유율 | 70% | 30% |
| 슈팅 | 30 | 12 |
| xG | 4.96 | 2.37 |
| 상대 박스 안 터치 | 62 | 23 |
| 취소된 골 (오프사이드) | 4 | 0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이에른 뮌헨 78% / 10% / FC 아우크스부르크 12%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이에른 뮌헨 (4-2-3-1): 노이어, 스타니시치, 우파메카노, 타, 데이비스, 키미히, 파블로비치, 올리세, 사이바리, 루이스 디아스, 케인.
FC 아우크스부르크 (3-4-2-1): 다멘, 바, 마치마, 브라켈만, 설영우, 마생고, 리더, 베렌스, 펠하우어, 이브라히모비치, 히베이루.
아우크스부르크 교체: 카데(62', 설영우), 쾨뮈르(75', 히베이루), 그레고리치(81', 이브라히모비치), 하우벨레우(82', 바).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은 마누엘 바움. 포메이션은 풋몹 표기 기준이며, 바이에른 구단 리포트는 그레고리치 교체를 82분으로 적었다.
경고: 마치마(42'), 히베이루(43'), 베렌스(62'), 모두 아우크스부르크. 바이에른은 이 밖에 네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51', 73', 75', 90+6').
결정적 장면 분석
- 바이에른이 킥오프한 공을 노이어에게 돌린다.
- 펠하우어가 곧장 노이어에게 달려들고, 노이어의 첫 터치가 길다.
- 노이어가 펠하우어 머리 위로 띄우려다 막히고, 펠하우어가 공을 빼앗는다.
- 펠하우어가 약 10m 거리에서 빈 골문에 차 넣는다. 종전 기록은 9초였다.
- 키미히가 왼쪽으로 내려온 케인에게 공을 띄워 준다.
- 케인이 공을 잡아 돌아선다.
- 사이바리가 케인을 지나 박스로 뛰어들고, 케인이 찔러 준다.
- 사이바리가 약 10m 거리에서 원터치로 마무리한다.
- 아우크스부르크가 왼쪽으로 치고 나간다.
- 센터백 브라켈만이 왼쪽에서 공을 몰고 박스로 들어간다.
- 좁은 각도에서 때린 강한 슈팅을 노이어가 골문 앞으로 쳐내는 데 그친다.
- 히베이루가 리바운드를 밀어 넣는다. VAR은 온사이드를 확인한다.
- 케인과 파블로비치가 왼쪽에서 주고받는다.
- 케인이 붙은 수비수들을 벗겨 내고 박스 안을 살핀다.
- 낮은 크로스가 파 포스트에 혼자 있던 브라운에게 간다.
- 브라운이 6m 거리에서 마무리한다.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오고, 2선이 그를 지나 뛴다
- 창조자 케인. 바이에른의 두 골 모두 케인이 왼쪽에서 공을 받아 침투하는 동료를 찾으며 나왔다. 55분에는 키미히의 패스를 받아 사이바리에게, 80분에는 낮은 크로스로 파 포스트의 브라운에게 연결했다. 풋몹은 두 골 모두 케인의 어시스트로 기록했다.
- 올라서는 라인 뒤로 뛰는 선수들. 바이에른은 아우크스부르크 박스 안에서 62번 터치했고 슈팅 30개를 기록했다(풋몹). 네 골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51분 빌드업 과정의 스타니시치, 73분 케인의 침투, 75분 너무 일찍 출발한 데이비스, 90+6분 그나브리다.
- 아우크스부르크의 3-4-2-1. 바움의 팀은 수비 시 다섯 명이 일렬로 섰고, 펠하우어와 히베이루를 높이 남겨 역습을 노렸다. 두 골을 빼면 가장 좋은 찬스는 코너킥에서 나왔다(17', 35'). 다멘은 풋몹 선정 경기 최우수 선수였다(평점 9.0).
- 내준 두 골. 선제골은 킥오프 직후 노이어의 긴 터치에서, 두 번째 골은 좁은 각도의 슈팅을 노이어가 히베이루 앞으로 쳐낸 데서 나왔다. 노이어는 첫 골의 책임을 인정했다. 에베를은 두 번째 골에 대해 "다른 선수들도 관여했다"고 말했다.
전술 장면
아우크스부르크 수비 라인은 바이에른 선수들이 침투를 시작할 때마다 함께 올라섰다. 네 번이나 공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은 라인보다 반 발 앞선 선수를 찾아냈다. 빌드업 과정의 스타니시치, 케인, 데이비스, 그리고 그나브리였다.
근거: 바이에른은 6번 골망을 흔들었고, 그중 4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바이에른 구단, Bundesliga.com 실시간 중계). 바이에른 뮌헨: reaction · Bundesliga.com live ticker
점유율 30%의 아우크스부르크는 두 골을 빼면 세트피스에서 찬스를 만들었다. 펠하우어는 코너킥 뒤 발리슛을 띄웠고, 바는 마치마가 골문 쪽으로 다시 떨궈 준 헤더를 문전에서 허공으로 날렸다.
근거: 공식 실시간 중계가 전반에 기록한 아우크스부르크의 찬스 중 골을 뺀 2개가 코너킥에서 나왔다(17', 35'). 풋몹은 아우크스부르크에 슈팅 12개, xG 2.37을 기록했다. Bundesliga.com live ticker · 풋몹 match page
FM26에서 재현하기
FC 바이에른 뮌헨 ·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오고, 2선이 박스로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오고, 2선이 박스로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노이어 | Sweeper Keeper | Sweeper Keeper |
| RB | 스타니시치 | Full-Back | Pressing Full-Back |
| RCB | 우파메카노 | Ball-Playing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CB | 타 |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데이비스 | Wing-Back | Pressing Full-Back |
| RDM | 키미히 | Deep-Lying Playmaker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파블로비치 | Box-to-Box Playmak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올리세 | Inside Forward | Winger |
| AM | 사이바리 | Attacking Midfielder | Attacking Midfielder |
| LW | 루이스 디아스 | Inside Winger | Winger |
| ST | 케인 | Deep-Lying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Progress ThroughLeft
- Attacking WidthWider
- Crossing StyleLow Crosses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Much 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딥라잉 포워드(Deep-Lying Forward)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와 공을 받고, 사이바리와 데이비스, 이후에는 브라운이 그를 지나 마크하던 센터백이 비운 공간으로 뛴다. 두 골 모두 이렇게 나왔다. 돌아서서 패스할 수 있는 스트라이커와, 패스하는 선수에 맞춰 침투 타이밍을 잡는 2선이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아우크스부르크에 골을 안긴 두 번의 개인 실수, 그리고 반 발 차이로 오프사이드가 된 네 골은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4-2, 그나브리 67분이 아닌 55분 투입 (사이바리 대신), 칼 87분이 아닌 67분 투입 (루이스 디아스 대신).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와도 니어 포스트를 노리는 선수가 있도록 투톱을 쓰고, 지쳐 가는 백5 상대로 그나브리와 칼을 더 일찍 넣는다. 압박은 그대로 두고 찬스를 늘리는 플랜이다. 다만 스코어를 가른 두 번의 실수는 이 중 어느 것으로도 막을 수 없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 확률은 78%에서 81%로 바뀝니다 (xG 4.96–2.37 → 5.41–2.42).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이에른 뮌헨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Serge 그나브리
아우크스부르크의 백5는 지쳐 가며 뒤늦게 라인을 올렸다. 그나브리는 오른쪽에서 박스로 파고들며 단 23분 만에 83분 골포스트를 때렸고, 두 번은 오프사이드로 골이 취소됐다. 골을 넣었고 전반에 눈 부위를 다쳐 고생한 사이바리 대신 그를 일찍 넣었다면, 박스 안에서 뛰는 선수가 더 오래 둘이 됐다.
엘링 홀란
바이에른은 거의 다섯 골어치의 찬스를 만들고 두 골만 넣었다. 케인은 문전에서 크로스바를 때렸고 헤더는 다멘에게 막혔으며, 그나브리는 골포스트를 맞혔다.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와 연결하는 동안 니어 포스트를 계속 지키는 선수가 없었다. 6야드 박스 안에서의 홀란의 마무리가 이 경기에 없던 바로 그 능력이다.
분석가들의 평가
“감정의 롤러코스터였다. 여섯 번이나 골망을 흔들었지만 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It was an emotional rollercoaster. We had the ball in the net six times, but four didn't count.”
“다른 날이었다면 이긴 경기다. 우리가 쉬운 찬스 두 번을 내줬고, 그들은 그걸 놓치지 않았다.”해리 케인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On another day, we'd win this game. We gifted them two simple chances and they punished us.”
“첫 실점은 내 어리석은 실수였다.”마누엘 노이어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The first goal we conceded was a silly mistake by me.”
“오늘은 한 사람을 꼽을 수 없다. 우리는 팀으로서 강했다.”아우크스부르크 감독 마누엘 바움 (바이에른 구단 홈페이지)원문 보기
“You can't highlight one person today. We were strong as a collective.”
두 번 이길 만큼 찬스를 만들고, 두 골은 스스로 내줬다.
지금 상황. 아우크스부르크 2-2 바이에른. 노이어의 긴 터치를 펠하우어가 8초 만에 골로 연결했다.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골이다. 바이에른은 두 번 따라붙었고, 슈팅 30개를 때렸으며, 오프사이드로 네 골을 더 잃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두 번째 골도 노이어가 쳐낸 공에서 나왔다.
어떻게 돌아가나. 아우크스부르크는 백5로 서서 라인을 함께 끌어올렸다. 바이에른의 답은 케인이었다. 케인이 왼쪽으로 내려와 수비수 한 명을 끌어내면, 2선이 그를 지나 침투했다. 두 골 모두 이렇게 나왔다. 대가는 타이밍이다. 함께 올라서는 라인 상대로 반 발만 일찍 출발해도 골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날 네 번이 그랬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기준 바이에른의 찬스는 거의 다섯 골어치로, 이번 시즌 최고치다. 한쪽 해석은 이렇다. 마무리와 다멘의 선방이 승점 2를 앗아 갔다.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아우크스부르크의 2.37 역시 이번 시즌 리그에서 바이에른 상대로 나온 최고치이고, 실수가 나온 순간 두 골 모두 거의 확실한 찬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