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tics Explained
다른 언어로 보기:English한국어日本語
시즌 리뷰
분데스리가 · 2025/26

FC 바이에른 뮌헨 2025/26

바이에른은 분데스리가 최다 득점 기록을 깼고, 리그에서 단 1경기만 졌습니다. 일곱 클럽 중 유일하게 찬스보다 많은 골을 넣었고(주로 해리 케인), 지고 있다가 가장 자주 뒤집은 팀입니다.

우승 트로피: 분데스리가 · DFB-포칼 · 챔피언스리그 4강 (PSG)

1위 · 89점리그 순위 · 28-5-1
77.5기대 승점 · 리그 1위위
+1.57경기당 찬스 차이 · 리그 1위위
+11.5승점 − 기대 승점

01결과는 정당했나

승점 vs 기대 승점, 경기별 누적

실선: 실제 승점. 점선: 만든 찬스만큼의 승점.

020406080051015202530 8977.5

리그 전체: 찬스와 운

오른쪽일수록 경기당 찬스 차이가 크고, 위쪽일수록 찬스보다 승점을 더 땄다.

찬스 차이 큼 →↑ 찬스보다 승점 많음도르트문트: +0.65 / +11.1라이프치히: +0.64 / +3.7VfB 슈투트가르트: +0.50 / +4.3Hoffenheim: +0.29 / +6.6레버쿠젠: +0.69 / −2.1프라이부르크: −0.21 / +1.8프랑크푸르트: −0.20 / −1.2아우크스부르크: −0.39 / +3.6마인츠 05: −0.12 / −10.4우니온 베를린: −0.20 / −7.1M'gladbach: −0.34 / −2.5함부르거 SV: −0.55 / +2.8FC Cologne: −0.15 / −9.1베르더 브레멘: −0.53 / −5.7Wolfsburg: −0.17 / −11.7FC Heidenheim: −0.55 / −8.8St. Pauli: −0.94 / −0.3바이에른: +1.57 / +11.5바이에른도르트문트라이프치히

바이에른은 34경기에서 기대 승점 77.5짜리 찬스로 89점을 땄습니다. 경기당 페널티 제외 xG 2.82, 찬스 차이 경기당 +1.57. 둘 다 이번 리뷰의 모든 팀 중 최고입니다.

다른 여섯 클럽과 달리 바이에른은 찬스보다 더 많이 넣었습니다. 페널티 제외 약 11골 더. 골키퍼와 수비도 약 9골을 더 막았습니다. 양쪽 다 뜨거웠고, 결과가 기록적인 122골입니다.

024막으로 본 시즌

흐름: 만든 찬스와 내준 찬스

■ npxG · ■ npxGA · 페널티 제외 xG의 6경기 평균. 두 선 사이 간격이 클수록 우위가 컸다는 뜻.

0.00.51.01.52.02.53.03.54.01막2막3막4막
1막2막3막4막
경기당 승점3.002.562.122.75
기대2.692.541.871.93
찬스 차이+2.05+2.00+0.60+1.52

1-2막 (8월-1월 중순): 압도적. 경기당 3.0점, 2.56점, 찬스 차이는 경기당 약 +2. 대부분의 팀은 한 경기에서도 닿기 어려운 수치입니다.

3막 (1월 말-3월 중순): 유일한 하락. 찬스 차이가 +0.60, 승점은 경기당 2.12. 그래도 시즌 전체 리그 패배는 단 1번이었습니다.

4막 (3-5월): 다시 경기당 2.75점. 4월 19일 우승을 확정했고, 5월 23일 DFB-포칼 결승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케인 해트트릭)으로 꺾었습니다.

03어떻게 싸웠나

공격 (만든 찬스)100
수비 (내준 찬스 억제)94
전방 압박94
압박 풀어내기100
박스 근처 진입100
박스 근처 진입 허용 억제100
슈팅의 질100
세트피스 찬스 비중6

막대: 같은 리그 모든 팀 중 위치 (100 = 최고). 전방 압박과 압박 풀어내기는 PPDA 기준.

바이에른은 독일 최고의 공격, 상대 골문 근처 최다 진입(경기당 13.9회), 박스 근처 진입 억제도 최고였습니다. 아무도 바이에른을 압박하지 못했고(리그 1위), 스스로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PPDA 9.1, 상위 6%).

슈팅의 질도 리그 최고(슈팅당 0.151 xG)였습니다. 나쁜 슈팅을 더 많이 쏜 게 아니라 좋은 슈팅을 더 많이 쐈습니다.

04압박 속에서

리드할 때더 밀어붙임+11 %p (리그 평균 대비)
득점 직후더 밀어붙임+16 %p (리그 평균 대비)
실점 직후리그 평균 수준+0 %p (리그 평균 대비)

그 구간에서 만든 찬스 비중을 같은 경기의 나머지 시간과 비교한 뒤, 리그 평균과 견준 값입니다.

지고 있다가 따낸 승점29
이기고 있다가 놓친 승점7
75분 이후 골 (득-실)35–11
홈 / 원정 경기당 승점2.59 / 2.65
상위 6팀 상대9-1-0 · 2.80

득점한 뒤에 가장 무서운 팀이었습니다. 바이에른 득점 후 15분 동안 찬스 비중이 리그 평균 팀보다 약 15%p 더 올라갔습니다. 곧바로 두 번째 골을 노렸다는 뜻입니다.

역전도 누구보다 잘했습니다. 지고 있다가 따낸 승점 29점, 75분 이후 골은 35 대 11이었습니다.

05찬스는 어디서 났나

28%48%13%11%
골 에어리어박스 중앙박스 측면박스 밖
  1. 패스41%
  2. 크로스15%
  3. 세트피스10%
  4. 리바운드8%

결정력: 페널티 제외 xG 대비 +10.9골 · 골키핑·수비: xG 대비 +9.2골 덜 허용

바이에른의 찬스는 패스 연결(독일 최고 비중)과 스루패스(상위 17%)에서 나왔습니다. 세트피스(하위 6%)와 헤더(하위 6%)는 리그에서 가장 작은 비중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바이에른은 땅으로 뚫고 들어갔고, 코너킥도 크로스도 필요 없었습니다.

06선수들

선수골xG도움xA
해리 케인3629.657.4
마이클 올리세1511.51917.0
루이스 디아스1514.91410.1
세르주 그나브리86.365.2
콘라트 라이머32.895.0
레나르트 카를57.152.8
요주아 키미히22.487.6
니콜라 잭슨88.512.1

찬스 메이커 (xA): 마이클 올리세 17.0 · 루이스 디아스 10.1 · 요주아 키미히 7.6
빌드업 엔진 (xGBuildup): 요주아 키미히 21.9 · 마이클 올리세 17.0 · 요십 스타니시치 15.5

해리 케인은 29.6 xG에서 리그 36골. 10골이 페널티였고, 그걸 빼도 21.2 npxG에서 26골. 엄청난 양에 엄청난 결정력까지 더했습니다.

마이클 올리세는 15골 19도움(17.0 xA)으로 이번 리뷰 최고의 찬스 메이커입니다. 이적 첫 시즌의 루이스 디아스는 15골 14도움.

빌드업 관여는 요주아 키미히가 큰 차이로 1위, 올리세와 요십 스타니시치가 뒤를 이었습니다.

072026/27에 주는 의미

시즌 리뷰

한 시즌 내내 리그를 지배하는 법

이번 리뷰에서 '모든 걸 받을 자격이 있었던 팀'의 가장 분명한 예가 바이에른입니다. 최고의 찬스, 최고의 찬스 질, 최고의 결정력, 그리고 누구보다 강한 역전 능력. 뱅상 콩파니의 팀은 거의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합계 5-6)은 천장을 보여줍니다. 같은 수준의 압박을 할 수 있는 팀 앞에서 기록 제조기는 동전 던지기가 됐습니다.

2026/27의 자연스러운 방향은 위가 아니라 아래입니다. 11골의 결정력 플러스와 9골의 골키핑 플러스가 두 번 연속 함께 나오는 일은 드뭅니다. 그래도 운이 평범해져도 찬스 숫자는 또 한 번의 우승을 가리킵니다.

배울 점
  • 실전: 득점 직후는 위험한 시간만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바이에른은 곧바로 압박해 두 번째 골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 FM26: 크로스나 세트피스가 아니라 패스 연결로 득점하는 팀에는 창의적인 측면 자원이 필요합니다. 바이에른에게는 올리세가 있었습니다.
  • 관전 팁: 자주 역전하는 팀을 보면 체력인지, 벤치 깊이인지, 그냥 더 좋은 선수인지 따져 보세요. 바이에른은 아마 셋 다였습니다.
이 견해의 리스크케인의 xG 초과는 일부 실력이지만, 36골은 기준선이 아니라 정점입니다. 분데스리가 상대는 평균적으로 잉글랜드나 스페인보다 약합니다. 기록적인 득점 시즌은 모든 경기당 수치를 부풀립니다.

리그 경기만 집계. 기대 승점은 양 팀이 만든 슈팅에서 계산하며, 운과 결정력의 차이가 모두 이 간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08출처

  1. Understat (league match and shot data)
  2. Wikipedia: 2025–26 Bundesliga
  3. Wikipedia: 2026 DFB-Pokal final
  4. Wikipedia: 2025–26 UEFA Champions 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