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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0-1 아스널: 전술 분석

아스널 · 프리미어리그 · 2026년 10월 18일 (일)
노팅엄 포레스트
0–1
아스널
프리미어리그 · 7라운드2026년 10월 18일 (일)시티 그라운드주심 마이클 올리버
마두에케 80'

점유율 74%, 유효 슈팅 하나. 80분 마두에케의 굴절 슈팅이면 충분했다.

기록

아스널노팅엄 포레스트
점유율74%26%
슈팅914
유효 슈팅12
xG1.140.9
상대 박스 안 터치3017
크로스2714
코너킥68
패스 성공률90%70%
태클922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아스널 41% / 30% / 노팅엄 포레스트 29% (Poisson).

선발 라인업

아스널 (4-2-3-1): 라야, 화이트, 콘사, 가브리엘, 칼라피오리, 라이스, 기마랑이스, 사카, 외데고르, 에제, 하베르츠.

노팅엄 포레스트 (3-4-2-1): 셀스, 쿠냐, 디오망데, 무리요, 무뇨스, 매카티, 슐라거, 윌리엄스, 은도예, 도밍게스, 델랍.

아스널 교체: 마두에케 (46', 에제), 팀버, 요케레스, 메리노 (66', 화이트·하베르츠·기마랑이스와 교체). 미출전: 메슬리에, 모스케라, 수비멘디, 루이스스켈리, 다우먼(Sports Mole).
포레스트 교체: 칼리무엔도 (73', 은도예), 상가레 (74', 도밍게스), 우드, 허드슨오도이 (85', 쿠냐·매카티와 교체). 포레스트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 풋몹은 형태를 3-4-2-1로 표기하고 매카티를 중원, 도밍게스를 델랍 뒤에 두었다. 두 선수의 위치는 Sports Mole 명단에서 반대로 적혀 있다. 깁스화이트는 명단에서 빠졌다.
경고: 윌리엄스 (17'), 마두에케 (53'). 관중 30,893명(풋몹).

결정적 장면 분석

마두에케80'
아스널 1-0 · 도움 라이스 · 경기 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 (대부분 왼쪽에서 나온 장면으로 전한다)
  1. 아스널이 포레스트 진영에 자리 잡은 가운데, 라이스가 왼쪽의 마두에케에게 공을 준다.
  2. 하프타임에 들어온 마두에케는 이미 몇 차례 상대를 바깥으로 제쳤다. 이번에는 안으로 파고든다.
  3. 박스 왼쪽에서 오른발로 슈팅한다. 찬스 자체의 가치는 낮았다(0.06 xG, 소파스코어).
  4. 쿠냐의 다리에 맞고 굴절돼 셀스의 역동작을 만든다. 아스널의 이날 유일한 유효 슈팅이다.

백5를 상대로 점유율 74%, 유효 슈팅은 하나

  • 포레스트의 블록: 3-4-2-1(풋몹)로 서서 수비 때는 백5로 내려앉았다. 아스널은 점유율 74%, 패스 629개, 파이널 서드 진입 76회(포레스트 33회, 소파스코어)를 기록했지만 전반 유효 슈팅은 없었다(스카이스포츠).
  • 다섯 수비수를 향한 크로스: 아스널은 크로스 27개를 올려 7개만 동료에게 연결했다(소파스코어). 포레스트는 걷어내기 29회, 태클 22회로 아스널(12회, 9회)을 크게 앞섰다. 사카는 자주 두 명에게 둘러싸였다(Goal).
  • 하프타임 교체: 46분 마두에케가 에제 대신 들어갔다. 마두에케는 몇 차례 상대를 바깥으로 제친 뒤 안으로 파고들어 슈팅했다고 말했다(NBC 스포츠). 80분 라이스의 패스가 그 장면을 열었다(풋몹).
  • 포레스트의 찬스: 슈팅은 14개 대 9개로 많았지만 유효 슈팅은 2개, 블록된 슈팅이 6개였다(소파스코어). 가장 좋은 기회는 19분 칼라피오리의 실수에서, 그리고 막판 압박에서 나왔다. 89분 라이스가 우드의 슈팅을 막았고, 90+2분 무리요의 감아차기는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스카이스포츠).

전술 장면

자주 때린 포레스트, 길목을 막은 아스널35' · 89' · 90+3'
수비

포레스트는 공을 빠르게 앞으로 보내고, 기회만 되면 박스 근처에서 슈팅했다. 아스널은 공과 골문 사이에 계속 몸을 넣었다. 35분 콘사가 델랍의 슈팅을, 89분 라이스가 우드의 슈팅을 막았고, 추가시간에는 콘사의 태클이 다시 델랍을 멈춰 세웠다.

근거: 포레스트는 슈팅 14개로 아스널(9개)보다 많았지만 6개가 블록당했고 유효 슈팅은 2개뿐이었다(소파스코어). 가브리엘은 블록 3회, 걷어내기 6회를 기록했다(소파스코어). 라야의 선방은 2회면 충분했다. 포레스트의 xG는 0.90이었다(풋몹). Sofascore match report and stats · 풋몹 match page

라이스의 세트피스, 아스널의 가장 좋은 헤더37' · 67'
세트피스

골 이전 아스널의 가장 확실한 장면은 라이스의 킥에서 나왔다. 37분 프리킥은 하베르츠의 머리에 닿았지만 골대를 넘겼고, 67분 코너킥은 가브리엘의 헤더로 이어졌지만 역시 골대를 넘겼다. 공중전은 이겼지만 골문을 맞히지 못했다.

근거: 아스널은 공중볼 경합 33회 중 19회를 이겼다. 가브리엘은 9회 중 5회를 이겼고, 그의 슈팅 2개의 xG는 0.36으로 아스널 전체 1.14의 약 3분의 1이었다(소파스코어, 풋몹). 아스널은 코너킥 6개를 얻었지만 이번 시즌 리그 세트피스 골은 아직 없다(풋몹). Sofascore match report and stats · 풋몹: 아스널 team stats

FM26에서 재현하기

아스널 · 백5를 서서히 조이는 아스널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아스널

백5를 서서히 조이는 아스널

볼 소유 시4-2-3-1볼 비소유 시4-2-3-1
포지션선수볼 소유 시볼 비소유 시
GK라야Ball-Playing GoalkeeperSweeper Keeper
RB화이트Full-BackFull-Back
RCB콘사Centre-BackStopping Centre-Back
LCB가브리엘Ball-Playing Centre-BackCovering Centre-Back
LB칼라피오리Inverted Full-BackFull-Back
RDM라이스Deep-Lying PlaymakerDefensive Midfielder
LDM기마랑이스Box-to-Box Midfielder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RW사카WingerTracking Winger
AM외데고르Advanced Playmaker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LW에제Inside ForwardWinger
ST하베르츠Centre ForwardTracking Centre Forward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Attacking TransitionPatient Build-Up
  • Attacking WidthWider
  • DribblingEncouraged

볼 비소유 시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 Cross EngagementContest

핵심: 양쪽 윙어를 넓게 세우고 백5 주위로 공을 돌리는 인내형 4-2-3-1이다. 크로스만으로는 센터백에게 공을 주는 셈이라, 고립된 쪽에 첫 수비수를 빠르게 제치는 윙어, 즉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경기는 하프타임 교체와 굴절로 갈렸고, FM26에서는 둘 다 팀 지시로 설정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요케레스 46분 투입 (하베르츠 대신), 66분이 아니라, 다우먼 66분 투입 (사카 대신). 4-2-3-1은 유지하되 침투형 선수를 더 일찍 넣는다. 하프타임에 마두에케와 함께 요케레스, 한 시간 뒤 오른쪽에 새 드리블러다. 아스널은 어차피 이겼다. 목표는 80분 전에 확실한 찬스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아스널의 승리 확률은 41%에서 46%로 바뀝니다 (xG 1.14–0.90 → 1.29–0.90).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아스널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스쿼드 안에서

맥스 다우먼

라이트 윙어 · 벤치, 미출전

골은 윙어가 상대를 제치고 슈팅하면서 나왔다. 사카는 종일 두 명에게 막혔다. 수비수에게 정면으로 달려드는 드리블러 다우먼이 있었다면, 오른쪽에서도 첫 수비수를 공략하는 선수가 하나 더 생겼을 것이다.

다른 클럽에서

해리 케인

센터포워드 ·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은 포레스트 박스 안에서 30번 공을 만졌지만 유효 슈팅은 하나였다. 케인은 밀집된 박스를 상대로 내려와 연계하고, 적은 찬스로도 골문 안으로 차 넣는다. 80분까지 이 경기에 없던 바로 그것이다.

분석가들의 평가

“일찍 경기를 열지 못하면 차이는 작을 거라고 알고 있었다.”
원문 보기“We knew the margins would be small unless you open up the game much earlier.”
미켈 아르테타 (스카이스포츠)
“경기가 길어질수록 상대는 더 믿음을 갖는다.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그때 경기가 깨질 수 있다.”
원문 보기“The longer the game goes on, they have more belief. You have to take more risks, and that's when the game can break.”
미켈 아르테타 (스카이스포츠, 로이터 인용)
“그들의 유일한 유효 슈팅이었고, 그것도 굴절됐다. 그렇게 아스널이 승리를 가져갔다.”
원문 보기“It was their only shot on target and this one was deflected and Arsenal took the win.”
올리버 글라스너 (스카이스포츠)
“우리 선발 11명과 벤치의 수준을 보면 말이 안 될 정도다.”
원문 보기“If you look at the quality of our starting XI and bench it's absurd.”
노니 마두에케 (BBC 매치 오브 더 데이,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이트 인용)
칼럼 · 에디터의 시각

포레스트는 80분 동안 아스널을 막았고, 이번에도 교체 선수가 승부를 갈랐다.

지금 상황. 아스널이 시티 그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공은 4분의 3을 가졌고, 유일한 유효 슈팅이 결승골이었다. 하프타임에 들어온 마두에케가 종료 10분 전 안으로 파고들었고, 쿠냐의 다리에 맞은 공이 셀스를 지나갔다. 슈팅 수는 포레스트가 14개 대 9개로 더 많았다.

어떻게 돌아가나. 포레스트는 수비 다섯 명이 일렬로 서고, 윙백 앞에 두 명을 더 세웠다. 그래서 아스널 윙어는 자주 두 명을 상대했다. 백5를 상대로 한 크로스는 좀처럼 통하지 않는다. 센터백들이 이미 박스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수비를 깨는 건 첫 번째 수비수를 제치고 두 번째 수비수가 오기 전에 슈팅하는 윙어다. 에제는 거의 그러지 못했다. 마두에케는 여러 번 해냈다. 처음엔 바깥으로, 골 장면에서는 안으로.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xG로는 아스널이 근소하게 앞섰고, 포레스트의 슈팅은 블록당하거나 먼 거리에서 나온 것이 많았다. 한 가지 해석은 아스널이 경기를 장악하고 거의 내주지 않으며 원정 리그 4경기 중 세 번째 무실점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다른 해석은 이만큼 공을 가진 팀에게 유효 슈팅 하나는 빈약하고, 결국 굴절이 승부를 갈랐다는 것이다. 둘 다 맞다. 고쳐야 할 쪽은 두 번째다.

이 분석의 변수아스널의 확실한 찬스가 계속 이렇게 드물다면, 막판 결승골도 언젠가 끊긴다. 일찍 골을 넣는 팀을 상대로 전반에 먼저 실점하면, 인내하는 플랜은 쫓아가는 경기로 바뀐다.

출처

PL다음 경기 · 프리미어리그 · 8라운드 · 2026년 10월 24일 (토)아스널 vs 에버턴

뮌헨 원정 사흘 뒤, 사카 없이 치르는 경기다. 상대 에버턴은 좀처럼 지지 않고, 좀처럼 넣지 못하며, 부상자가 없다.

모델 예측: 아스널 승리 69% · 무승부 20% · 패배 11% · 프리뷰 보기 →
도해 읽는 법

도해 읽는 법

골 도해에서는 득점한 팀이 화면 위쪽으로, 전술 도해에서는 아스널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공격합니다. 도해는 트래킹 데이터가 아니라 경기 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므로 위치는 근사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