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분 만에 0-3. 맨시티는 하프타임에 세 명을 바꾸고 후반 슈팅에서 21 대 5로 앞섰지만, 결국 졌다.
기록
| 맨체스터 시티 | 파리 생제르맹 | |
|---|---|---|
| 점유율 | 54% | 46% |
| 슈팅 | 27 | 15 |
| 유효 슈팅 | 9 | 10 |
| xG | 2.63 | 1.83 |
| 상대 박스 안 터치 | 52 | 17 |
| 코너킥 | 11 | 2 |
| 정확한 패스 | 423 | 374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맨체스터 시티 55% / 18% / 파리 생제르맹 26% (Poisson).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4-2-3-1): 돈나룸마, 후사노프, 디아스, 게히, 그바르디올, 페르난데스, 앤더슨, 세메뇨, 셰르키, 도쿠, 홀란.
파리 생제르맹 (4-3-3): 사포노프, 하키미, 마르키뉴스, 파초, 멘데스, 비티냐, 자이르에메리, 루이스, 아클리우슈, 뎀벨레, 두에.
파리 생제르맹 교체: 크바라츠헬리아 (66', 두에), 주앙 네베스 (76', 아클리우슈), 페란 토레스 (76', 뎀벨레), 베랄도 (84', 자이르에메리), 뤼카 에르난데스 (84', 파비안 루이스). 파리 생제르맹 감독: 루이스 엔리케. 경고: 세메뇨 (53'), 자이르에메리 (69'). 돈나룸마는 90분 페란 토레스의 페널티킥을 막았다. 누네스가 누누 멘데스에게 태클해 내준 페널티킥이었다. 아클리우슈의 골은 맨시티 리포트, 소파스코어, 풋몹 모두 62'로 기록했다. xG는 풋몹 2.63-1.83이며, 옵타 애널리스트와 소파스코어, 맨시티 매치센터는 2.57-1.83으로 집계했다. 관중 60,021명은 에티하드의 유럽 대항전 최다 기록이다.
결정적 장면 분석
- 파리 생제르맹이 빠르게 역습에 나선다. 파비안 루이스가 아웃프런트로 왼쪽의 두에에게 공을 보낸다.
- 두에가 후사노프에게 달려들어 그를 제친다.
- 약 20m 거리에서 낮게 깔아 찬 슈팅이 돈나룸마의 니어 포스트 안쪽으로 들어간다.
- 하키미가 오른쪽으로 뎀벨레를 내보낸다.
- 뎀벨레가 박스 왼쪽의 두에에게 살짝 내준다.
- 두에가 공을 잡아 파 포스트로 크로스를 올린다.
- 게히의 마크에서 벗어난 뎀벨레가 가까운 거리에서 머리로 넣는다.
- 아클리우슈가 자이르에메리의 침투에 맞춰 패스를 찔러 준다.
- 자이르에메리가 힐킥으로 비티냐가 달려드는 길에 공을 흘린다.
- 비티냐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돈나룸마를 꿰뚫는다.
- 하프타임에 들어온 은디아예가 왼쪽에서 공을 잡는다.
- 자이르에메리를 끌어낸 뒤 페널티 스폿 쪽으로 크로스를 올린다.
- 홀란이 공중볼 경합에서 파초를 이기고 머리로 넣는다. 맨시티 소속 챔피언스리그 37호 골, 구단 신기록이다.
- 뎀벨레가 박스 바로 앞 중앙의 아클리우슈를 찾는다.
- 아클리우슈가 게히를 떨쳐 내고 왼발로 감아 찬다.
- 돈나룸마의 손에 맞았지만 공은 회전하며 골문 안으로 들어간다.
- 하프타임에 들어온 부아디가 오른쪽에서 박스 안으로 파고든다.
- 골 에어리어 앞으로 낮게 내준다.
- 홀란이 밀어 넣어 사포노프를 넘는다.
뚫린 맨시티의 대인 압박: 32분 만에 세 골, 그리고 하프타임의 재정비
- 파리는 압박을 풀어냈다. 맨시티는 높은 위치에서 대인 압박을 걸었다. 파리의 미드필더 세 명은 원터치 패스로 그 압박을 벗겨냈다(SI). 전반 슈팅은 파리가 10개(유효 7개), 맨시티가 6개(유효 1개)였다(소파스코어). 게히: "경기장 전체가 거의 일대일 맨투맨이다."
- 두에 대 후사노프. 두에는 후사노프를 제치고 선제골을 넣었고, 2분 뒤 두 번째 골도 만들었다. 소파스코어 기준으로 66분 동안 빅찬스 2회를 만들었고 패스 28개 중 27개를 성공시켰다. 마레스카: "2분 사이에 두 골을 내주면서 균형과 선수 간 간격을 조금 잃었다."
- 하프타임의 재정비. 디아스, 셰르키, 도쿠 대신 누네스, 부아디, 은디아예가 들어왔다. 후사노프는 센터백으로 옮겼고, 부아디가 앤더슨 옆에 서면서 페르난데스는 한 칸 더 올라갔다(SI, Maxifoot). 옵타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맨시티의 xG 2.57 중 1.78이 후반에 나왔다.
- 양쪽 모두 결정력이 갈랐다. 파리는 xG 1.83으로 네 골을 넣었고(풋몹), 그중 세 골은 박스 가장자리나 그보다 먼 곳에서 나왔다. 맨시티는 골대를 맞혔고, 헤더 하나는 골라인 앞에서 걷어내졌다. 홀란은 빅찬스 세 번을 놓쳤다(소파스코어). 소파스코어는 돈나룸마의 실점 방지 수치를 −2.13으로 매겼다.
전술 장면
마레스카는 하프타임에 세 명을 바꾸고 빌드업 형태도 바꿨다. 후사노프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누네스가 라이트백을 맡았다. 부아디가 앤더슨 옆에 서고, 페르난데스는 한 칸 더 올라갔다. 은디아예는 왼쪽에서 하키미에게 달려들었고, 맨시티의 찬스는 측면에서 나왔다.
근거: 하프타임 전 맨시티의 슈팅은 6개, 유효 슈팅은 1개였다(소파스코어). 전체 27개 중 21개가 후반에 나왔다. 옵타 애널리스트 기준 맨시티 xG 2.57 중 1.78이 후반에 나왔다. 파리의 슈팅은 전반 10개에서 후반 5개로 줄었다(소파스코어). 옵타 애널리스트: 맨시티 2-4 PSG stats · Sofascore report · SI player ratings (후사노프 to centre-back, 앤더슨 outnumbered)
맨시티가 올라오자 파리는 공을 내주고 박스를 지켰다. 맨시티는 측면으로 벌려 크로스를 올렸고, 마르키뉴스와 파초가 대부분을 머리로 걷어냈다. 그바르디올의 헤더는 골라인 앞에서 걷어내졌고, 페르난데스와 홀란은 골대를 맞혔다. 막판에는 사포노프가 홀란의 슈팅을 막았다.
근거: 맨시티의 크로스는 26개 중 10개가 연결됐다. 파리는 걷어내기 29회로 맨시티(5회)를 크게 앞섰고, 마르키뉴스가 10회, 파초가 9회였다(소파스코어). 상대 박스 안 터치는 맨시티 52회, 파리 17회였다(풋몹). Sofascore report · 풋몹 match page · 맨시티 match report
FM26에서 재현하기
파리 생제르맹 · 대인 압박을 원터치로 뚫은 파리 생제르맹 · 4-3-3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대인 압박을 원터치로 뚫은 파리 생제르맹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사포노프 | Goalkeeper | Goalkeeper |
| RB | 하키미 | Wing-Back | Full-Back |
| RCB | 마르키뉴스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CB | 파초 |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B | 멘데스 | Full-Back | Full-Back |
| DM | 비티냐 | Deep-Lying Playmak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CM | 자이르에메리 | Box-to-Box Midfielder | Pressing Central Midfielder |
| LCM | 루이스 | Midfield Playmaker | Central Midfielder |
| RW | 아클리우슈 | Inside Forward | Tracking Winger |
| ST | 뎀벨레 | False Nine | Centre Forward |
| LW | 두에 | Inside Forward | Inside Outlet Winger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TempoHigher
- Attacking TransitionCounter-Attack
- Shots from DistanceEncouraged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Trigger PressMore Often
- Cross EngagementContest
핵심: 대인 압박을 원터치 패스로 통과하는 4-3-3. 압박 속에서도 몸을 돌릴 수 있는 Deep-Lying Playmaker와 1대1을 이기는 Inside Forward가 핵심이다. 풀백을 제치는 왼쪽 윙어와, 반쯤 몸을 연 채 공을 받는 데 능한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세 골 차로 앞선 파리가 후반에 얼마나 깊이 내려섰는지, 그리고 맨시티의 마무리는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3-3, 미드 블록, 누네스 25' 투입(디아스 대신), 후사노프 중앙 이동, 포든 60' 투입(세메뇨 대신). 미드필더 세 명으로 시작해 미드 블록에서 압박하고, 두 번째 실점 직후 오른쪽을 고친다. 파리의 전반은 훨씬 작아진다. 그래도 이기려면 맨시티는 이날보다 더 잘 마무리해야 했을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 확률은 55%에서 73%로 바뀝니다 (xG 2.63–1.83 → 2.63–0.98).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맨체스터 시티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필 포든
맨시티는 후반에 xG 1.78을 만들어 두 골을 넣었다. 포든의 늦은 침투와 박스 주변 슈팅이 더해졌다면, 맨시티가 주도한 후반에 빅찬스 세 번을 놓친 홀란 옆에 또 한 명의 해결사가 생겼을 것이다.
유리엔 팀버
파리의 첫 두 골은 두에가 후사노프를 1대1로 계속 제친 맨시티 오른쪽에서 나왔다. 팀버는 그 경합을 혼자 버티면서도 공격에 가담할 수 있다. 맨시티가 하프타임까지 필요로 한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분석가들의 평가
“2분 사이에 두 골을 내주면서 균형과 선수 간 간격을 조금 잃었다.”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In two minutes you concede two goals and we lost a bit of balance, distance between players.”
“고전했지만 후반에 교체를 하고 몇 가지를 조정했고, 훨씬 나아졌다.”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We struggled but then in the second half we made changes, adjusted something and we were much better.”
“전반에 0-3이었지만, 후반에 만든 찬스를 생각하면 더 많은 걸 얻어야 했다.”엔초 마레스카 (로이터 인용)원문 보기
“Even with 3-0 in the first half, with the amount of chances we created in the second half, we deserved more.”
“그들이 만든 찬스를 다 넣었다면 우리가 졌을 수도 있다.”루이스 엔리케 (AFP, Flashscore 인용)원문 보기
“We could have lost this match if they scored the chances that they created.”
“전반에는 훌륭한 맨시티를 상대로 우리가 훨씬 우월했다.”루이스 엔리케 (Canal+, AFP 인용)원문 보기
“In the first half we were far superior to a great City side.”
“경기장 전체가 거의 일대일 맨투맨이다. 경합에서 50대50으로 들어가거나 자기 마크맨을 놓치는 순간, 그들은 그걸 파고든다.”마크 게히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It's pretty much man for man all over the pitch. Any moment you go 50/50 in those challenges or not following your men, they'll exploit it.”
전반의 파리는 치명적이었고, 맨시티의 추격은 시간이 모자랐다.
지금 상황. 맨시티가 홈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2-4로 졌다. 8경기 만의 첫 패배다. 파리는 32분 만에 0-3을 만들었다. 하프타임에 세 명을 바꾼 맨시티는 훨씬 나아졌고 홀란이 두 골을 넣었다. 그러나 돈나룸마의 손을 맞고 들어간 파리의 네 번째 골이 추격에 너무 큰 짐이 됐다.
작동 원리. 대인 압박은 모든 선수가 자기 경합을 이겨야 성립한다. 원터치로 패스하는 팀을 상대로는 한 번만 져도 충분하다. 공이 압박하는 선수를 지나가면 그 뒤에 침투하는 선수가 자유로워진다. 두에가 계속 후사노프를 공략할 수 있었던 이유다. 하프타임에 마레스카는 후사노프를 안쪽으로 옮기고, 앤더슨 옆에 두 번째 홀딩 미드필더를 세우고, 페르난데스를 더 높이 올렸다. 맨시티는 경기 주도권을 잡고 박스 근처에 더 많은 선수를 보냈다. 파리는 깊이 내려서서 막아야 했다.
슈팅이 말하는 것. 맨시티가 xG와 슈팅 수에서 모두 앞섰고, 그 대부분은 후반에 나왔다. 한 가지 해석: 맨시티는 무승부를 거둘 만한 경기를 했지만 마무리가 나빴다. 홀란은 빅찬스 세 번을 놓쳤다. 다른 해석: 파리는 압도한 전반에 박스 가장자리에서만 세 골을 넣었고, 그 뒤에는 리드를 지키며 내려섰다. 둘 다 맞다. 승부는 전반에 갈렸고, 후반은 맨시티도 이 파리를 괴롭힐 수 있다는 걸 보여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