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8명 교체, 17세 공격수 선발, 홀란은 벤치. 포든이 해트트릭에 셰르키의 골까지 만들었고, 루이스는 도움 2개를 올렸다. 맨체스터 시티의 AEK 박스 안 터치는 54회, AEK 아테네는 10회였다.
기록
| 맨체스터 시티 | AEK 아테네 | |
|---|---|---|
| 점유율 | 64% | 36% |
| 슈팅 | 17 | 11 |
| 유효 슈팅 | 7 | 3 |
| xG | 2.74 | 1.17 |
| 상대 박스 안 터치 | 54 | 10 |
| 코너킥 | 8 | 3 |
| 골대 강타 | 2 | 0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맨체스터 시티 70% / 16% / AEK 아테네 14% (Poisson).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4-2-3-1): 돈나룸마, 루이스, 후사노프, 디아스, 그바르디올, 앤더슨, 페르난데스, 포든, 셰르키, 알랑, 삼바.
AEK 아테네 (4-4-2): 브리뇰리, 로타, 무쿠디, 헬바스, 필리오스, 마예르, 아리아가, 마린, 주앙 마리우, 버르거, 요비치.
AEK 교체: 코이타 (46', 마린), 지니 (46', 버르거), 주브코우 (63', 주앙 마리우), 비탈리스와 가치노비치 (83', 아리아가와 요비치 대신. 풋몹과 소파스코어는 짝을 반대로 기록했다). 미출전: 발라모티스, 카이리넨, 만탈로스, 비다, 리코야니스. AEK 감독: 마르코 니콜리치. 풋몹은 AEK 아테네의 형태를 4-1-3-2로 적었다. 아리아가 앞에 마예르, 마린, 주앙 마리우가 서는 구조다. 여기서는 4-4-2로 표시했다. 경고: 그바르디올 (풋몹 57', 소파스코어 59'). 관중: 40,042명(맨체스터 시티). xG: 풋몹 기준 2.74-1.17.
결정적 장면 분석
- 삼바가 AEK 박스 바로 앞에서 넘어진다.
- 페르난데스의 프리킥이 뚝 떨어지며 크로스바 아랫면을 맞힌다.
- 앤더슨이 가장 먼저 리바운드에 반응하고, 로타를 몸으로 막아 낸 뒤 골을 넣는다.
- 포든과 루이스가 측면에서 공을 주고받는다.
- 루이스가 수비수를 제치고 안쪽으로 공을 돌려준다.
- 포든이 가까운 거리에서 브리뇰리를 넘어 마무리한다.
- 후반 시작 직후, AEK 아테네가 자기 진영에서 빠르게 역습에 나선다.
- 하프타임에 들어온 지니가 시간과 공간을 갖고 올라오는 레프트백 필리오스에게 공을 건넨다.
- 필리오스가 돈나룸마를 가로지르는 낮은 슈팅으로 먼 포스트 안쪽을 찌른다. AEK 아테네의 첫 유효 슈팅이다.
- 포든이 박스 바로 안쪽 빈 공간으로 셰르키를 보낸다.
- 셰르키가 공을 끌어 당겨 수비수를 떼어 낸다.
- 낮게 구석으로 마무리한다. AEK 아테네의 만회골 5분 뒤다.
- 패스 연결의 끝에서 루이스가 포든에게 공을 내준다.
- 포든이 박스 바로 안쪽에서 골문 상단 구석으로 밀어 넣는다. 본인이 꼽은 세 골 중 최고의 골이다.
- 교체로 들어온 매카이두가 6야드 박스로 크로스를 올린다.
- 포든이 밀어 넣어 해트트릭을 완성한다. 시티에서 네 번째, 2024년 4월 이후 첫 해트트릭이다.
선발 8명이 바뀌어도 같은 4-2-3-1: 한쪽 측면의 루이스와 포든, 박스 밖에 묶인 AEK
- 크게 바뀐 선발. 마레스카는 입스위치전 승리에서 선발 8명을 바꿨다(맨체스터 시티). 17세 플로이드 삼바가 최전방에 섰고 홀란은 벤치에 앉았다. 알랑과 셰르키가 그 뒤를 받쳤다. 그래도 시티는 점유율 64%를 기록했고, 상대 박스 안 터치는 54-10이었다(풋몹). 마레스카: "많은 선수를 바꾸고도 경기력이 좋다면, 감독에게 그보다 좋은 기분은 없다"(스카이스포츠).
- 루이스와 포든. 포든의 세 골 중 두 골을 루이스가 도왔고, 셰르키의 골은 포든이 만들었다(풋몹). 포든은 측면에서 출발해 폴스 9로 경기를 마쳤다(PA 보도, Yahoo 게재). 풋몹 평점은 9.8이었고, UEFA 기술 관찰단은 그를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았다.
- AEK 아테네는 내려앉지 않았다. 니콜리치: "뒤로 물러나 버티기만 하고 싶지 않았다"(스카이스포츠). 그의 4-1-3-2(풋몹)는 점유율 36%를 가져갔다. 그러나 52분 필리오스의 골 전까지 유효 슈팅이 하나도 없었다(스카이스포츠). 그 골도 시티가 공을 잃은 뒤 나온 빠른 역습이었다(맨체스터 시티).
- 찬스보다 많은 골. 시티는 xG 2.74로 다섯 골, AEK 아테네는 1.17로 한 골을 넣었다(풋몹). 시티는 페르난데스의 프리킥과 알랑의 슈팅으로 골대도 두 번 맞혔다(맨체스터 시티). 스코어는 찬스의 차이보다 결정력의 차이를 더 크게 보여 준다.
전술 장면
AEK 아테네는 시티 진영에서 슈팅을 할 만큼은 공을 가졌지만, 박스 안으로는 좀처럼 들어가지 못했다. 경기 초반 마린의 박스 밖 슈팅은 막혔고, 아리아가의 중거리 슈팅은 크로스바를 넘었다. 후반에는 주브코우와 가치노비치가 먼 거리에서 때린 슈팅이 모두 빗나갔다. 시티의 블록은 25m 슈팅은 허용하되 그 뒤의 박스는 닫았다.
근거: AEK 아테네는 슈팅 11개를 기록했지만 시티 박스 안 터치는 경기 전체에서 10회뿐이었다(풋몹). 11개 중 유효 슈팅은 3개였다(맨체스터 시티). 첫 유효 슈팅은 52분에 나왔고, 그것이 골이었다(스카이스포츠). 풋몹 match page · 맨시티 match centre (full-time stats) · 스카이스포츠 report · VAVEL live updates (minutes of the long shots)
FM26에서 재현하기
맨체스터 시티 · 선발을 바꾼 시티의 4-2-3-1, 오른쪽의 2대1 패스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선발을 바꾼 시티의 4-2-3-1, 오른쪽의 2대1 패스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돈나룸마 | Goalkeeper | Sweeper Keeper |
| RB | 루이스 | Full-Back | Full-Back |
| RCB | 후사노프 |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CB | 디아스 | Ball-Playing Centre-Back | Centre-Back |
| LB | 그바르디올 | Full-Back | Full-Back |
| RDM | 앤더슨 | Box-to-Box Midfielder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페르난데스 | Deep-Lying Playmak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포든 | Inside Forward | Tracking Winger |
| AM | 셰르키 | Advanced Playmaker | Attacking Midfielder |
| LW | 알랑 | Winger | Winger |
| ST | 삼바 | Centre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PatienceWork Ball Into Box
- Progress ThroughRight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공을 지키며 한쪽 측면으로 공격하는 4-2-3-1이다.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와 2대1 패스를 주고받는 풀백(Full-Back), 라인 사이의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Advanced Playmaker)가 핵심이다. 공을 잃었을 때 역습을 끊어 줄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FM26은 선발 8명 교체나 17세 선수의 챔피언스리그 첫 선발 같은 변수를 재현하지 못한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46분 부아디 투입 (페르난데스 대신). AEK 아테네를 xG 1.17로 묶은 형태와 전방 압박은 그대로 두고, 하프타임에 부아디를 넣어 빠른 역습을 막는다. 결과는 바뀌지 않지만 AEK 아테네의 가장 좋은 공격 경로가 좁아진다. 이 플랜이라면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 확률은 70%에서 73%로 바뀝니다 (xG 2.74–1.17 → 2.69–1.02).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맨체스터 시티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엘링 홀란
시티는 17세 공격수를 세운 채 AEK 박스 안에서 54번 공을 만졌고 골대를 두 번 맞혔다. 그 공들 끝에 홀란이 있었다면 2-0으로 앞선 하프타임에 이미 승부를 끝냈을 것이다. AEK 아테네의 역습이 나오기 전에.
모이세스 카이세도
AEK 아테네의 골은 시티가 높은 위치에서 공을 잃은 뒤 나온 빠른 역습이었다. 카이세도는 그 지역에서 공을 되찾고 좌우로 넓게 커버한다. 역습이 시티 포백에 닿기 전에 끊긴다.
분석가들의 평가
“많은 선수를 바꾸고도 경기력이 여전히 좋다면, 어느 감독에게나 그보다 좋은 기분은 없다.”엔초 마레스카 (스카이스포츠 인용)원문 보기
“It is the best feeling for any manager when you make many changes but the performance is still good.”
“처음부터 말했듯이, 나는 그를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생각한다.”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I said since day one I consider him one of the best English players.”
“우리는 또 한 번 투지를 보여 줬다. 엉성한 패스를 내주면서 보기 좋지 않은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게임 플랜을 지켰고, 계속 밀어붙였고, 결국 상대를 무너뜨렸다고 생각한다.”필 포든 (TNT Sports, 스카이스포츠 인용)원문 보기
“We showed determination again; it wasn't pretty at times, giving sloppy passes away, but I thought we stuck at the game plan, we kept going, and in the end we broke them down.”
“필은 믿을 수 없는 선수다. 처음 1군에 올라왔을 때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 그였다.”리코 루이스 (Yahoo Sports 인용)원문 보기
“Phil is an unbelievable player. When I first came into the first team, I was closest with him.”
“경기 전에 말했듯이, 뒤로 물러나 버티기만 하고 싶지 않았다.”마르코 니콜리치 (스카이스포츠 인용)원문 보기
“We didn't want to sit back and try to survive, like I said before the game.”
“하지만 물론 마무리 단계에서 시티의 수준은 잔혹할 정도였다.”마르코 니콜리치 (스카이스포츠 인용)원문 보기
“But of course the quality in the finishing phase from City was brutal.”
선수 8명을 바꿔도 아이디어는 그대로 통했고, 포든은 다시 포든다워졌다.
지금 상황. 맨체스터 시티가 AEK 아테네를 5-1로 꺾었다. 파리 생제르맹에 진 지 엿새 만이고, 선발 8명을 바꾸고 홀란을 벤치에 둔 채 거둔 승리다. 포든은 세 골을 넣고 한 골을 도왔다. 시티는 리그 페이즈 3경기에서 승점 6을 쌓았다. 스코어만큼 중요한 건 로테이션이다. 나흘 뒤 애스턴 빌라 원정이 기다린다.
작동 원리. 누가 뛰든 형태는 같다. 포백, 미드필더 둘, 10번, 그리고 안으로 좁혀 들어오는 측면 자원 둘이다. 공이 있는 쪽의 풀백이 공격에 가담한다. 이번에는 루이스가 박스 근처의 포든을 계속 찾았다. 대가도 이번 시즌 내내 같다. 높은 위치에서 공을 잃으면 빠른 역습 한 번에 뚫릴 수 있다. AEK 아테네의 골이 바로 그렇게 나왔다. 그들의 첫 유효 슈팅이었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xG로 시티의 찬스는 세 골에 못 미쳤지만, 시티는 다섯 골을 넣었다. 한쪽 해석: 결정력이 뜨거웠고, 먼 거리 슈팅도 자주 시도한 AEK 아테네는 스코어보다 나은 팀이었다. 다른 해석: 시티는 AEK 아테네의 박스 안 터치를 10회로 묶었다. 내준 찬스 자체가 질이 낮았고, 골대를 두 번 맞힌 것을 보면 이 차이가 운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