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7전 전승. 새 팀에서 프리미어리그 첫 7경기를 모두 이긴 감독은 마레스카가 처음이다. 맨시티는 점유율 70%에 xG도 입스위치의 두 배 가까이 됐지만, 추가시간 12분 동안 진땀을 흘려야 했다.
기록
| 맨체스터 시티 | 입스위치 타운 | |
|---|---|---|
| 점유율 | 70% | 30% |
| 슈팅 | 19 | 8 |
| xG | 3.35 | 1.86 |
| 빅찬스 | 6 | 3 |
| 상대 박스 안 터치 | 41 | 15 |
| 패스 | 744 | 313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맨체스터 시티 67% / 15% / 입스위치 타운 19% (Poisson).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4-2-3-1): 돈나룸마, 누네스, 디아스, 게히, 오라일리, 코바치치, 부아디, 은디아예, 포든, 도쿠, 홀란.
입스위치 타운 (3-4-2-1): 월턴, 오셰이, 디오프, 그리브스, 우아타라, 플로렌티누, 팔라시오스, 데이비스, 마에다, 엔시소, 에메르손.
입스위치 교체: 마투시와 (71', 플로렌티누), 파타우 (71', 마에다. 풋몹은 73'), 아크폼 (78', 엔시소), 플레밍 (78', 에메르손), 클라크 (90+1', 그리브스. 맨시티 리포트는 90+2'). 미출전: 스헤르펜, 펄롱, 키프레, 필로진. 입스위치 감독: 게리 오닐. 경고: 우아타라 (73'), 그바르디올 (90+7'), 데이비스 (90+12'). 85분 홀란의 골은 해트트릭이 될 뻔했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페르난데스가 오프사이드였다는 VAR 판정으로 취소됐다. 페널티킥은 게히와 파타우의 접촉을 VAR이 검토한 뒤 선언됐다. 풋몹과 맨시티 리포트는 홀란의 두 번째 골을 69', 페널티킥을 90'로 기록했다. 스카이스포츠는 68'와 88'다. xG는 풋몹 기준 3.35-1.86이다. 풋몹의 처음 수치는 3.53-1.66이었고, beIN Sports 리포트도 이 수치를 인용했다. 관중 60,817명은 에티하드 최다 기록이다(맨체스터 시티).
결정적 장면 분석
- 코바치치의 패스가 왼쪽의 도쿠를 풀어 준다.
- 도쿠가 수비수를 제치고 엔드라인까지 파고든다.
- 도쿠가 컷백을 내주고, 늦게 들어온 포든이 왼발 논스톱으로 월턴 옆을 낮게 뚫는다. 2025년 12월 이후 포든의 첫 골이다.
- 우아타라가 맨시티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넣는다.
- 마에다가 공을 향해 질주하며 게히를 떨쳐 낸다.
- 일대일에서 골문을 비우고 나온 돈나룸마를 피해 니어포스트 쪽으로 낮게 차 넣는다.
- 코바치치가 아무 견제도 받지 않고 박스 오른쪽을 따라 달린다.
- 페널티 스폿 쪽으로 크로스를 올린다.
- 홀란이 머리로 밀어 넣는다.
- 맨시티가 역습에 나서고, 은디아예가 홀란에게 침투 패스를 넣는다.
- 홀란이 우아타라를 몸으로 버텨 낸다.
- 왼발로 월턴을 넘어 마무리한다.
- 박스 안에서 게히가 교체로 들어온 파타우를 넘어뜨린다. VAR 권고로 주심이 화면을 확인하고 페널티킥을 선언한다.
- 78분에 들어온 플레밍이 돈나룸마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킨다.
아주 낮게 내려선 백5를 상대한 맨시티의 4-2-3-1: 점유율 70%, 측면에서 나온 골, 그리고 뒷공간
- 입스위치는 깊이 내려섰다. 오닐의 3-4-2-1(풋몹)은 수비 때 백5로 내려앉았다. 오닐은 "아주 촘촘하고 아주 낮게 섰다. 상대의 수준을 존중했기 때문"이라고 했다(TWTD). 맨시티는 점유율 70%에 패스 744개를 기록했고, 입스위치는 313개였다(소파스코어).
- 맨시티는 바깥으로 돌아갔다. 전반의 두 골은 모두 측면에서 나왔다. 도쿠가 엔드라인까지 가서 포든의 선제골을 만들었고, 코바치치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려 홀란의 헤더를 도왔다. 도쿠의 전진 드리블은 11회였고, 맨시티 슈팅 19개 중 15개가 박스 안에서 나왔다(소파스코어).
- 입스위치의 출구는 패스 하나였다. 선제골 2분 뒤, 우아타라가 게히 뒤로 넣은 공이 1-1을 만들었다. 입스위치는 점유율 30%로 페널티킥 포함 xG 1.86과 빅찬스 3개를 만들었다(풋몹, 소파스코어). 오닐: "정말 좋은 기회들을 날렸다"(VAVEL).
- 바뀐 미드필드. 마레스카는 파리 생제르맹전 패배 뒤 부아디, 코바치치, 포든을 선발로 냈다. 코바치치는 첫 두 골을 만들고 50분에 나갔다. 맨시티는 xG 3.35로 세 골을 넣었다. 찬스만큼 넣은 셈이다. 입스위치가 xG 1.86으로 넣은 두 골이 기대 이상의 몫이었다(풋몹).
전술 장면
입스위치가 백5로 자리 잡자 맨시티의 슈팅은 계속 몸에 맞았다. 초반 디아스의 중거리 슈팅은 월턴이 막았고, 그리브스는 홀란의 슈팅을 블록했다. 후반 초반 오라일리의 헤더는 빗나갔고, 막판 홀란의 세 번째 골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맨시티는 오후 내내 박스 안에 있었지만, 골문이 깨끗하게 보인 순간은 드물었다.
근거: 입스위치는 걷어내기 25회와 인터셉트 12회를 기록했고, 맨시티를 다섯 번 오프사이드에 걸었다. 오셰이와 그리브스가 슈팅 4개를 막았고, 월턴은 4번 선방했다(소파스코어). 그래도 입스위치 박스 안 터치는 맨시티 41회, 입스위치 15회였다(풋몹). Sofascore report · 풋몹 match page · 맨시티 match report (Spanish)
오닐은 파리 생제르맹전을 치른 맨시티가 지칠 거라 예상했고, 71분에서 78분 사이에 네 명을 바꿨다. 파타우는 맨시티 왼쪽을 공략했고, 플레밍과 아크폼은 침투할 선수 두 명을 더해 줬다. 맨시티는 막판 내내 박스로 들어오는 공을 막아야 했고, 파타우가 얻어 낸 페널티킥으로 3-2가 됐다.
근거: 입스위치의 스프린트는 119회로 맨시티(106회)보다 많았고, 뛴 거리도 120.3km로 117.8km를 앞섰다(소파스코어). 파타우는 교체 투입 19분 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냈고(소파스코어), 입스위치 교체 다섯 명 중 네 명이 71분에서 78분 사이에 들어왔다(풋몹). Sofascore report · 풋몹 match page · VAVEL: 오닐 reaction
FM26에서 재현하기
맨체스터 시티 · 낮은 백5를 측면으로 돌아간 맨시티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낮은 백5를 측면으로 돌아간 맨시티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돈나룸마 | Goalkeeper | Sweeper Keeper |
| RB | 누네스 | Full-Back | Full-Back |
| RCB | 디아스 | Ball-Playing Centre-Back | Centre-Back |
| LCB | 게히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오라일리 | Full-Back | Full-Back |
| RDM | 코바치치 | Box-to-Box Playmaker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부아디 | Deep-Lying Playmak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은디아예 | Inside Forward | Tracking Winger |
| AM | 포든 | Attacking Midfielder | 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
| LW | 도쿠 | Winger | Winger |
| ST | 홀란 | Centre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Attacking WidthWider
- PatienceWork Ball Into Box
- DribblingEncouraged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공을 지키며 로우 블록을 바깥으로 돌아가는 4-2-3-1. 수비수를 제치고 엔드라인까지 가는 Winger와, 반대쪽에서 들어와 크로스를 올리는 Box-to-Box Playmaker가 핵심이다. 높은 라인(Higher)이 남기는 공간을 커버할 만큼 빠른 센터백도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입스위치가 막판 교체로 불어넣은 활력과, 양쪽에서 나온 VAR 판정은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셰르키 65' 투입(포든 대신), 후사노프 60' 투입(누네스 대신). xG 3.35를 만든 형태와 압박은 그대로 둔다. 다만 입스위치의 교체 선수들이 들어오기 전에 후사노프의 스피드를 투입하고, 라인 사이에 셰르키를 더한다. 맨시티는 아마 더 여유 있게 이긴다. 입스위치의 막판 공세는 줄어들지만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 플랜이라면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 확률은 67%에서 71%로 바뀝니다 (xG 3.35–1.86 → 3.50–1.71).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맨체스터 시티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라얀 셰르키
입스위치는 백5로 박스를 지키며 걷어내기 25회를 기록했다. 셰르키의 라인 사이 패스와 박스 가장자리 슈팅은, 크로스를 계속 머리로 걷어낸 블록을 뚫는 또 다른 길이다.
에즈리 콘사
입스위치의 필드골은 맨시티의 높은 라인 뒤로 들어간 패스 하나에서 나왔고, 막판 교체 선수들도 계속 그 뒤를 노렸다. 콘사는 넓은 공간을 빠르게 커버하고 높은 라인 수비에 익숙하다. 마에다가 1-1을 만들 때 이긴 바로 그 경주다.
분석가들의 평가
“오늘 우리는 경기를 장악했고, 찬스를 만들었고, 공이 없을 때도 좋았다고 생각한다.”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Today I thought we controlled the game, created chances and were good off the ball.”
“무엇보다 정말 기쁘다. 이 업계는 결국 이기는 게 전부이기 때문이다.”엔초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First of all, I am very happy because it's a matter of winning games in this business.”
“오랫동안 그 골이 필요했다!”필 포든 (맨체스터 시티)원문 보기
“I've been needing that goal for a long time!”
“아주 촘촘하고 아주 낮게 섰다. 상대하는 팀의 수준을 존중했기 때문이다.”게리 오닐 (TWTD 인용)원문 보기
“It is very compact and very low, which is out of respect for the quality that you're up against.”
“두 번째 실점이 정말 짜증 난다.”게리 오닐 (TWTD 인용)원문 보기
“The second goal against us is the one that really annoys me.”
“그들이 조금 지칠 거라는 걸 알았다. 강팀 두 곳을 상대로 바쁜 한 주를 보냈으니까.”게리 오닐 (VAVEL 인용)원문 보기
“We knew they would tire a bit; they've had a busy week against two top sides.”
맨시티는 넉넉히 이길 만큼 찬스를 만들었고, 입스위치는 공을 거의 갖지 않고도 승부를 끝까지 끌고 갔다.
지금 상황. 맨시티가 입스위치를 3-2로 꺾고 리그 7연승을 달렸다. 마레스카는 한 팀에서 프리미어리그 첫 7경기를 모두 이긴 최초의 감독이 됐다. 포든은 10개월 만에 골을 넣었고 홀란은 두 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점유율 3분의 1도 갖지 못한 입스위치가 두 골을 넣었고, 끝까지 승부를 놓지 않았다.
작동 원리. 입스위치는 아주 낮은 백5로 버티며 뒷공간으로 패스 하나를 넣을 순간만 기다렸다. 이런 블록을 상대로 빈틈은 바깥에 있고, 맨시티는 그곳을 썼다. 도쿠가 엔드라인까지 공을 몰고 가 선제골을 만들었고, 코바치치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려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모두를 끌어올린 대가는 뒷공간이다. 우아타라의 공 하나가 마에다를 뚫어 줬고, 막판에는 입스위치의 교체 선수들이 맨시티를 밀어붙였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맨시티의 xG는 입스위치의 두 배에 가까웠고, 슈팅 대부분이 박스 안에서 나왔다. 한쪽 해석: 맨시티는 확실히 우위였고 여유 있게 이겼어야 했다. 은디아예는 크로스바를 맞혔고 홀란의 세 번째 골은 취소됐다. 다른 해석: 입스위치는 아주 적은 공으로 빅찬스 세 개를 만들었다. 더 날카로운 공격수를 가진 팀이었다면 맨시티 수비 라인 뒤의 공간을 더 크게 응징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