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망데의 첫 골과 4-4-2 블록. 비니시우스의 퇴장에도 레알은 비야레알을 꺾었다.
기록
| 레알 마드리드 | 비야레알 CF | |
|---|---|---|
| 점유율 | 46% | 54% |
| 슈팅 | 11 | 15 |
| xG | 1.43 | 0.59 |
| 상대 박스 안 터치 | 30 | 23 |
| 코너킥 | 9 | 3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레알 마드리드 58% / 27% / 비야레알 CF 15% (Poisson).
선발 라인업
레알 마드리드 (4-2-3-1): 쿠르투아, 알렉산더아놀드, 코나테, 뤼디거, 카레라스, 발베르데, 추아메니, 귈레르, 벨링엄, 디오망데, 음바페.
비야레알 CF (4-2-3-1): 굴라치, 프리먼, 파우 나바로, 헤나투 베이가, 카르도나, 포이스, 게예, 아코마크, 코메사냐, 몰레이로, 아요세 페레스.
비야레알 교체: 카를로스 로메로, 살리바 (56', 포이스, 코메사냐), 미카우타제, 제라르드 모레노 (67', 카르도나, 아코마크), 엘 즈밀리 (86', 몰레이로). 비야레알 감독: 이니고 페레스.
비니시우스는 72분 다이렉트 퇴장(폭력 행위)을 받았다. 그 직전 VAR이 그의 골을 취소했는데, 공격 시작 단계에서 살리바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 것이 이유였다. 경고: 벨링엄, 코나테, 뤼디거, 추아메니, 음바페, 헤나투 베이가, 파우 나바로. 무리뉴도 벤치에서 경고를 받았다(라리가 69분, 풋몹 67분). 무리뉴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오지 않았다. 포메이션은 풋몹 기준(라리가는 비야레알을 4-3-3으로 표기), 교체 시간은 라리가 매치 센터 기준이다(풋몹과 몇 분 차이가 난다). xG는 풋몹 경기 페이지 기준이다. 풋몹 뉴스에 실린 옵타 리포트와 소파스코어는 레알의 xG를 약 0.95로 집계했다.
결정적 장면 분석
- 발베르데가 비야레알 수비 라인 뒤로 스루패스를 찔러 넣는다.
- 디오망데가 박스 중앙에서 공을 잡아 몸을 돌린다.
- 오른발 낮은 슈팅이 구석으로 들어간다. 부심은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지만, VAR이 골을 인정한다.
레알의 미드 블록, 그리고 비야레알의 높은 라인 뒤 공간
- 전방 압박은 없었다: 레알은 4-2-3-1로 나섰지만 수비할 때는 4-4-2 미드 블록을 세웠다. 공이 중원 지역에 들어온 뒤에야 추아메니나 벨링엄이 튀어나갔다(Goal). 비야레알은 점유율 54%에 슈팅 15개를 기록했지만 xG는 0.59에 그쳤다(풋몹).
- 세 번째 센터백이 된 발베르데: 공이 측면으로 가면 발베르데가 거의 수비 라인까지 내려왔다. 비야레알 플레이메이커들이 파고들던 하프스페이스가 그렇게 닫혔다(Goal). 알렉산더아놀드는 안쪽으로 들어오지 않고 뒤에 머물렀다.
- 높은 라인의 뒤: 비야레알은 코메사냐와 게예가 내려와 백3를 만들고 양쪽 풀백을 높이 올렸다. 음바페는 7분 골대를 맞혔고, 굴라치에게 두 번 막혔다. 62분 디오망데의 결승골로 이어진 발베르데의 스루패스도 같은 길로 갔다(레알 마드리드 리포트).
- 10명: 52분에 들어온 비니시우스는 공격 시작 단계에서 살리바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골이 취소됐고, 72분 퇴장당했다. 카마빙가(77분)와 둠프리스(86분)가 투입되면서 레알은 5-3-1과 4-4-1의 중간 형태로 내려섰다(Goal). 쿠르투아는 77분 로메로의 슈팅을 막았다.
전술 장면
비야레알은 공도 더 많이 갖고 슈팅도 더 많이 했다. 하지만 레알의 블록이 중앙을 닫았고, 슈팅 대부분은 먼 거리에서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 리포트에 따르면 비야레알의 첫 찬스는 60분 무렵에야 나왔다. 박스 가장자리에서 나온 게예의 연속 슈팅이었고, 쿠르투아가 두 번 모두 막았다. 77분에는 로메로가 다시 쿠르투아를 시험했다.
근거: 비야레알은 슈팅 15개로 xG 0.59, 슈팅당 약 0.04 xG에 그쳤다(풋몹). 레알은 비야레알 박스 안에서 30번, 비야레알은 레알 박스 안에서 23번 공을 만졌다. 소파스코어 기준으로 비야레알의 슈팅 8개가 박스 밖에서 나왔고, 빅찬스는 레알 3개, 비야레알 0개였다. 풋몹 match page · 레알 마드리드 match report · Sofascore match report and stats
FM26에서 재현하기
레알 마드리드 · 비야레알전 무리뉴의 미드 블록과 역습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비야레알전 무리뉴의 미드 블록과 역습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쿠르투아 | Goalkeeper | Line-Holding Keeper |
| RB | 알렉산더아놀드 | Full-Back | Holding Full-Back |
| RCB | 코나테 |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CB | 뤼디거 | No-Nonsense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카레라스 | Full-Back | Full-Back |
| RDM | 발베르데 | Box-to-Box Midfielder | Wide Covering Defensive Midfielder |
| LDM | 추아메니 | Defensive Midfield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귈레르 | Wide Playmaker | Tracking Wide Midfielder |
| AM | 벨링엄 | Attacking Midfielder | Attacking Midfielder |
| LW | 디오망데 | Inside Forward | Wide Midfielder |
| ST | 음바페 | Channel Forward | Central Outlet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Attacking TransitionCounter-Attack
- Passing DirectnessMore Direct
- Build-Up StrategyMixed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Mid Block
- Trigger PressLess Often
- Defensive TransitionRegroup
핵심: 두 줄의 4인 라인으로 수비하며 상대에게 측면 점유를 내주고, 중원 지역에서만 튀어나간다. 발베르데는 Wide Covering Defensive Midfielder로 공이 측면에 가면 수비 라인까지 내려온다. 공을 뺏으면 곧바로 높은 라인 뒤로, 빠른 침투형 공격수(Channel Forward)에게 보낸다. 음바페 같은 침투형 공격수와 원터치로 스루패스를 찔러 줄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퇴장 이후 10명으로 버틴 시간(5-3-1과 4-4-1의 중간 형태)은 이 카드에 담지 않았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베르나르두 실바를 72'에 투입(귈레르 대신), 둠프리스를 72'에 투입(디오망데 대신). 계획은 유지한다. 미드 블록은 비야레알을 먼 거리 슈팅으로 묶었고, 역습은 뒷공간을 찾았다. 10명이 되면 77분과 86분까지 기다리지 말고, 베르나르두와 백5로 곧바로 경기를 닫는다. 이 플랜이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 확률은 58%에서 62%로 바뀝니다 (xG 1.43–0.59 → 1.43–0.44).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베르나르두 실바
레알은 점유율 54%의 상대를 맞아 마지막 18분과 추가시간을 10명으로 치렀다. 베르나르두는 압박 속에서도 공을 지키고, 더비에서처럼 프리킥도 찬다. 그가 있었다면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대신 공을 소유하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비티냐
레알은 비야레알의 역압박에 빌드업이 막힌 전반을 0-0으로 마치고 야유를 받았다. 비티냐는 압박 속에서도 센터백에게 공을 받아 앞으로 연결한다. 그런 선수가 있다면 레알은 역습을 포기하지 않고도 이런 경기에서 공을 지킬 수 있다.
분석가들의 평가
“그 위치에서는 공을 잡고, 돌고, 슈팅하는 것밖에 선택지가 없었다고 생각한다.”얀 디오망데, 자신의 골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원문 보기
“In that position, I think the only option was to control, turn and shoot.”
“심판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레드카드도 이해가 안 된다.”오렐리앵 추아메니, 레알 마드리드 TV 인터뷰 (beIN SPORTS)원문 보기
“I don't understand what's happening with the referees, with the red card.”
“기쁨은 계속된다. 팀과 팬들에게 사과한다.”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경기 후 SNS (beIN SPORTS)원문 보기
“The joy continues. My apologies to my team and the fans.”
레알은 못생기게 이겼다. 그리고 그게 계획이었다.
지금 상황. 디오망데의 레알 데뷔골로 비야레알을 1-0으로 이겼다. 베르나베우는 하프타임에 야유를 보냈고, 교체로 들어온 비니시우스는 퇴장당했다. 레알은 10명으로 버텼다. 그래도 찬스의 질은 분명했다. xG 1.43 대 0.59(풋몹)다.
어떻게 돌아가나. 무리뉴는 압박하지 않았다. 레알은 4-4-2 미드 블록으로 내려서 중앙을 닫고, 비야레알에 측면 점유를 내줬다. 공이 측면으로 가면 발베르데가 수비 라인까지 내려왔다. 공을 뺏으면 곧바로 비야레알의 높은 라인 뒤를 노렸다. 이른 시간 골대를 맞힌 슈팅도, 결승골도 그렇게 나왔다. 대가는 공 없이 보내는 긴 시간,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관중이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비야레알은 슈팅이 더 많았지만 거의 전부 먼 거리에서 나왔고, 경기 전체 xG가 1골에도 못 미쳤다. 더 좋은 찬스는 레알이 만들었다. 한 가지 해석은 블록이 통했고 승리는 정당했다는 것. 다른 해석은 한 골 차에 마지막 20분을 10명으로 버틴 경기였으니, 중거리 슛 하나만 들어갔어도 이야기가 달라졌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