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볼란치의 귈레르, 왼쪽의 디오망데, 음바페의 멀티골. 레알이 비니시우스 없이 세비야를 4-1로 꺾었다.
기록
| 레알 마드리드 | 세비야 FC | |
|---|---|---|
| 점유율 | 65% | 35% |
| 슈팅 | 15 | 11 |
| xG | 2.28 | 0.75 |
| 상대 박스 안 터치 | 36 | 23 |
| 코너킥 | 1 | 2 |
| 파울 | 10 | 14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레알 마드리드 72% / 17% / 세비야 FC 11% (Poisson).
선발 라인업
레알 마드리드 (4-2-3-1): 쿠르투아, 발베르데, 코나테, 하위선, 쿠쿠레야, 귈레르, 추아메니, 엔드릭, 벨링엄, 디오망데, 음바페.
세비야 FC (4-2-3-1): 블라호디모스, 이글레시아스, 카스트린, 살라스, 수아소, 아구메, 포파나, 바르가스, 페케, 코헤이아, 유어.
세비야 교체: 에주케 (46', 바르가스), 마누 부에노, 스타생 (56', 페케, 유어), 카르모나 (72', 이글레시아스), 알폰 곤살레스 (73', 코헤이아). 세비야 감독: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득점 시간, 교체, 카드는 라리가 기준이다. EFE 기사와 폭스 스포츠 기록도 같다. 풋몹은 브라힘 투입을 63분, 에스피 투입을 82분으로 적었고, 이벤트 로그에서는 앞의 두 골을 23분과 30분으로 표시했다. 경고: 하위선, 코헤이아 (23', 몸싸움 이후), 이글레시아스 (69'), 쿠쿠레야 (73'). 세비야는 선제골 전에 귈레르가 팔로 페케를 친 장면에 레드카드를 요구했다. VAR은 2분 넘게 확인했지만 주심을 모니터로 부를 만큼 분명한 화면을 찾지 못했다(ElDesmarque). 관중 73,907명(라리가).
결정적 장면 분석
- 벨링엄이 중원에서 빠른 역습을 시작한다.
- 디오망데가 왼쪽 측면으로 공을 몰고 올라간다.
- 디오망데가 박스 앞으로 들어오는 귈레르에게 내준다.
- 귈레르가 왼발 원터치로 감아 차 블라호디모스를 넘겨 먼 쪽 구석에 꽂는다.
- 벨링엄이 박스 앞에서 골문을 등지고 공을 받는다.
- 벨링엄이 힐패스로 음바페가 달려드는 길에 공을 놓아 준다.
- 음바페가 첫 터치로 몸을 돌려 살라스를 벗겨낸다.
- 블라호디모스까지 제치고 빈 골문에 밀어 넣는다.
- 디오망데가 왼쪽에서 안으로 좁혀 들어온다.
- 세비야 수비 라인 뒤로 음바페를 향한 패스를 찔러 준다.
- 카스트린이 박스 안에서 음바페를 넘어뜨린다. 페널티킥이다.
- 블라호디모스가 몸을 날리는 사이 음바페가 가운데로 파넨카 킥을 띄운다.
- 음바페가 레알 진영에서 공을 잃는다(EFE).
- 스타생이 박스 오른쪽의 부에노에게 공을 연결한다.
- 부에노가 왼발로 낮게 차 쿠르투아를 지나 왼쪽 골포스트 안쪽에 꽂는다(라리가).
- 추아메니가 왼쪽의 디오망데에게 공을 보낸다.
- 디오망데가 혼자서 세비야 수비를 향해 돌진한다.
- 박스 앞에서 오른발로 강하게 때려 왼쪽 위 구석에 꽂는다.
볼란치의 귈레르, 왼쪽의 디오망데, 그리고 레알의 점유
- 비니시우스 없는 새 형태: 발베르데가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고, 귈레르는 더블 볼란치에서 추아메니 옆에 섰다. 왼쪽은 디오망데, 오른쪽은 엔드릭이었다(풋몹, EFE). 레알의 점유율은 65.1%였다(라리가). 무리뉴는 "측면 선수들에게 공을 보냈다"고 말했다(Goal).
- 깊은 위치의 귈레르: 평소보다 아래에서 시작했지만, 선제골 장면에서는 박스 앞까지 올라와 마무리했다. 벨링엄이 빠른 역습을 시작했고 디오망데가 공을 몰고 올라간 장면이다(레알 마드리드). 레알은 슈팅 15-11, xG 2.28-0.75로 앞섰다(풋몹).
- 디오망데의 왼쪽: 선제골을 도왔고, 63분 페널티킥으로 이어진 침투 패스를 넣었다(EFE). 네 번째 골은 혼자 드리블해 직접 넣었다. 풋몹 평점은 8.9로 음바페(9.0) 다음이었다.
- 코너킥은 필요 없었다: 로마 원정에서 코너킥으로 세 골을 넣었던 레알이 이날은 코너킥을 한 번만 얻었다(라리가). 세비야는 하프타임에 에주케, 56분에 부에노와 스타생을 넣은 뒤 살아났다. 60분 코헤이아의 슈팅은 골라인 근처에서 발베르데가 걷어냈고, 부에노의 골은 음바페가 공을 잃은 직후에 나왔다(EFE, Goal).
FM26에서 재현하기
레알 마드리드 · 귈레르를 볼란치에 둔 무리뉴의 점유형 4-2-3-1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귈레르를 볼란치에 둔 무리뉴의 점유형 4-2-3-1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쿠르투아 | Goalkeeper | Line-Holding Keeper |
| RB | 발베르데 | Full-Back | Full-Back |
| RCB | 코나테 |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CB | 하위선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쿠쿠레야 | Wing-Back | Full-Back |
| RDM | 귈레르 | Deep-Lying Playmaker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추아메니 | Defensive Midfield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엔드릭 | Inside Forward | Tracking Winger |
| AM | 벨링엄 | Attacking Midfielder | Attacking Midfielder |
| LW | 디오망데 | Winger | Tracking Winger |
| ST | 음바페 | Channel Forward | Central Outlet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Attacking TransitionCounter-Attack
- DribblingEncouraged
- Shots from DistanceEncouraged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Mid Block
- Trigger PressLess Often
- Defensive TransitionRegroup
핵심: Defensive Midfielder 옆에 Deep-Lying Playmaker를 두고, 한쪽에는 공을 모는 Winger, 최전방에는 뒷공간으로 뛰는 Channel Forward를 세운 4-2-3-1이다. 박스까지 올라올 수 있는 볼란치 패서와, 혼자서 수비를 제칠 수 있는 윙어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박스 앞 결정력은 FM26에서 재현하기 어렵다. 레알의 네 골 중 두 골이 매치 엔진에서는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박스 앞 슈팅이었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카레라스 46분 투입 (쿠쿠레야 대신), 카마빙가 65분 투입 (귈레르 대신). xG 2.28을 만든 형태는 그대로 두되, 세비야의 하프타임 교체에 대응한다. 에주케를 막을 새 왼쪽 풀백, 그리고 승부가 기운 뒤 볼란치에 한 명 더 뛰는 선수를 넣는다. 레알은 여전히 이기고, 세비야의 늦은 만회골 가능성은 줄어든다. 이 플랜이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 확률은 72%에서 76%로 바뀝니다 (xG 2.28–0.75 → 2.23–0.55).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Álvaro 카레라스
후반 세비야의 반격은 오른쪽에 들어온 에주케가 쿠쿠레야를 상대하면서 시작됐다. 쿠쿠레야는 73분 경고를 받았다. 카레라스의 스피드라면 후반 내내 새 윙어와 정면으로 맞서고, 왼쪽 공간을 디오망데의 볼 운반에 남겨 둘 수 있었다.
마이클 올리세
레알의 골은 디오망데가 있는 왼쪽에서 나왔다. 오른쪽 엔드릭은 골도 어시스트도 없었다. 오른쪽 터치라인을 지키며 크로스나 컷백을 넣는 왼발 측면 크리에이터가 있으면, 깊게 내려선 수비를 상대로 공격의 균형이 맞는다.
분석가들의 평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를 장악했고, 수준 높은 골을 넣었다.”조제 무리뉴, 경기 후 기자회견 (Goal)원문 보기
“We controlled it from the first to the last minute and scored quality goals.”
“많은 찬스를 만들었고, 측면 선수들에게 공을 보냈고, 훌륭한 경기를 했다.”조제 무리뉴, 경기 후 기자회견 (Goal)원문 보기
“We created a lot, got the ball to our wide players, and played a great game.”
“우리는 25분부터 11대10으로 싸웠어야 했다.”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세비야 감독, 귈레르가 팔로 페케를 친 장면에 대해 (스페인어 원문 번역, Defensa Central)원문 보기
“We have to play 11 against 10 from the 25th minute.”
“두 번째 골 장면에는 로비에 대한 파울이 있다.”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스페인어 원문 번역, Defensa Central)원문 보기
“In the second goal there's a foul on Robbie.”
비니시우스가 없자 레알은 공을 쥐었고, 귈레르와 디오망데가 승부를 갈랐다.
지금 상황. 레알이 비니시우스의 리그 출전 정지 첫 경기에서 세비야를 4-1로 이겼다. 귈레르와 디오망데가 박스 앞에서 골을 넣었고, 음바페는 두 골을 보탰다. 레알은 3위를 지켰다. 일요일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무패 행진 중인 바르셀로나와는 승점 6 차이다.
어떻게 돌아가나. 무리뉴는 발베르데를 오른쪽 풀백으로 내리고 귈레르를 추아메니 옆에 세웠다. 더블 볼란치에 플레이메이커를 두면 공을 더 오래 갖고, 앞으로 가는 첫 패스도 좋아진다. 이날 그 패스는 왼쪽의 디오망데에게 향했다. 세비야가 내려섰기 때문에 레알은 공을 지킬 수 있었다. 대가는 수비 보호다. 패스형 미드필더는 커버하는 범위가 좁다. 세비야의 가장 좋은 시간은 후반, 새 공격 자원을 넣은 뒤에 찾아왔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기준 레알의 찬스는 두 골을 조금 넘고, 세비야는 한 골이 안 된다. 결과는 경기 내용과 맞는다. 9월 중순 이후 레알의 최고 수치이고, 찬스가 적었던 세 경기의 흐름도 끊었다. 한 가지 해석은 새 중원이 오픈 플레이를 되살렸다는 것이다. 다른 해석도 있다. 이 수치는 여전히 더비 이전의 모든 리그·챔피언스리그 경기보다 낮다. 게다가 두 골은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박스 앞 슈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