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역습으로 먼저 넣었고, 칸셀루가 전반 막판 균형을 맞췄다. 야말이 3분 사이 두 골을 만들며 바르사는 이스탄불에서 4-1로 이겼다.
기록
| FC 바르셀로나 | 갈라타사라이 | |
|---|---|---|
| 점유율 | 71% | 29% |
| 슈팅 | 22 | 5 |
| 유효 슈팅 | 11 | 3 |
| xG | 2.73 | 0.42 |
| 상대 박스 내 터치 | 35 | 9 |
| 코너킥 | 6 | 1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르셀로나 86% / 11% / 갈라타사라이 4%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르셀로나 (4-2-3-1): 주안 가르시아, 에릭 가르시아, 쿠바르시, 제라르드 마르틴, 칸셀루, 로드리, 페드리, 야말, 페르민, 고든, 올모.
갈라타사라이 (4-2-3-1): 차크르, 바르슈 알페르 이을마즈, 다빈손 산체스, 야콥스, 엘말르, 르미나, 토레이라, 유누스 아크귄, 바트라코프, 레앙, 오시멘.
갈라타사라이 교체: 가브리엘 사라, 우고추쿠 & 자네(58', 바트라코프, 르미나 & 유누스 아크귄), 샬러이(67', 바르슈 알페르 이을마즈), 냐가(81', 토레이라).
경고: 레앙(64'), 샬러이(86'), 모두 갈라타사라이.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갈라타사라이의 골은 VAR 확인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풋몹, 소파스코어, TNT 스포츠는 바르슈 알페르 이을마즈의 골로, 구단 리포트는 오시멘의 골로 기록했다. 올모가 최전방에, 페르민이 그 뒤에 섰다(풋몹, Yahoo Sports). 라인업, 교체·경고 시간, xG, 점유율, 슈팅, 박스 내 터치: 풋몹. 유효 슈팅과 코너킥: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유효 슈팅 11개는 옵타 수치(Yahoo Sports 보도)와 같다. 하피냐, 크리스텐센, 더용, 바르그지는 부상으로 빠졌다(풋몹).
결정적 장면 분석
- 고든이 갈라타사라이 박스 안에서 넘어지지만 경기는 계속되고, 갈라타사라이가 곧바로 역습에 나선다.
- 레앙이 왼쪽에서 에릭 가르시아를 속도로 제치고 박스 안까지 들어가 컷백을 내준다.
- 바트라코프가 박스 중앙에서 슈팅한다. 공은 칸셀루를 맞고 굴절돼 주안 가르시아의 역을 찌르고 구석으로 들어간다.
- 다빈손 산체스가 후방에서 내준 패스가 빗나가고, 올모가 높은 위치에서 공을 따낸다.
- 올모가 박스 왼쪽으로 공을 보낸다. 오프사이드 위치의 고든은 공을 흘려보낸다.
- 칸셀루가 박스 왼쪽에서 공을 잡아 오른발로 감아 차고, 공은 차크르를 지나 반대편 구석으로 들어간다.
- 코너킥 이후 바르사가 공을 지키고, 공은 오른쪽의 야말에게 돌아온다.
- 야말이 박스 한가운데로 감아 올리는 크로스를 보낸다.
- 페르민이 수비수 앞으로 먼저 들어가 머리로 구석에 꽂는다.
- 야말이 오른쪽에서 공을 잡고, 엘말르와 1대1로 마주한다.
- 좁은 공간에서 엘말르를 몇 차례 제치고, 운 좋게 튄 공을 다시 잡아 엔드라인 쪽으로 박스 안까지 파고든다.
- 야말이 낮게 내준 공을 고든이 골 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낮게 마무리한다. 3분 전 좋은 찬스를 놓친 뒤였다.
- 야말이 박스 앞의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패스한다.
- 제주스가 원터치로 왼쪽의 아데예미에게 흘려 준다.
- 아데예미가 왼발 논스톱 슈팅을 낮게 깔아 차크르를 넘어선다.
폴스 나인 올모, 넓게 선 야말: 먼저 인내, 그다음 몰아치기
- 플릭의 최전방 선택. 하피냐가 빠지자 올모가 9번으로 나섰다. 페르민이 그 뒤에, 야말과 고든이 양쪽 측면에 섰다(풋몹). 플릭은 킥오프 전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다니를 9번으로 세웠다. 그는 공을 다룰 줄도 안다"(모비스타, Yahoo Sports 보도). 올모는 계속 내려와 공을 받았고, 높은 곳에서 공을 따내 칸셀루의 동점골을 만들었다.
- 갈라타사라이의 계획. 오칸 부루크의 4-2-3-1은 수비할 때 두 줄의 4-4로 내려섰고, 토레이라와 르미나가 중앙을 막았다(Goal). 공을 잡으면 오시멘에게 길게 보내고, 바르사 오른쪽 풀백 뒤를 노렸다. 골 장면에서 레앙은 속도로 에릭 가르시아를 제쳤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하지만 갈라타사라이의 기록은 슈팅 5개, xG 0.42, 바르사 박스 안 터치 9회에 그쳤다(풋몹).
- 공은 바르사가 가졌고, 시간이 걸렸다. 점유율 71%, 슈팅 22개, 갈라타사라이 박스 안 터치 35회(풋몹). 로드리는 센터백 사이로 내려와 빌드업을 시작했고, 패스 116개 중 3개만 놓쳤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그래도 플릭은 만족하지 않았다. "파이널 서드에서 좋은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 후반은 야말과 엘말르의 싸움이었다. 야말은 오른쪽 측면에 넓게 서서 갈라타사라이 왼쪽 풀백과 맞섰다. 3분 사이 어시스트 두 개가 나왔고(50분, 53분), 네 번째 골도 그가 제주스에게 넣어 준 패스에서 시작됐다(AFP, beIN Sports 보도). 애니메이션은 이 빌드업 패턴을 재구성한 것이며, 위치는 대략적이다.
전술 장면
공을 거의 갖지 못한 갈라타사라이는 자기 미드필드를 건너뛰었다. 오시멘을 향해 길게 보내고, 바트라코프와 레앙이 세컨드볼과 바르사 오른쪽 풀백 뒤 공간을 노렸다. 그 길에서 골이 나왔고, 주안 가르시아는 오시멘과 자네의 슈팅도 막아야 했다(구단 리포트). 그 밖에는 별다른 장면이 없었다.
근거: 갈라타사라이는 점유율 29%, 슈팅 5개, xG 0.42, 바르사 박스 안 터치 9회를 기록했다(풋몹). 골은 빠른 역습에서 나왔다(옵타, Yahoo Sports 보도). 풋몹 match page · FC 바르셀로나 match report · Yahoo Sports match summary (옵타)
FM26에서 재현하기
FC 바르셀로나 · FC 바르셀로나의 폴스 나인과 고립된 윙어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FC 바르셀로나의 폴스 나인과 고립된 윙어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주안 가르시아 | Ball-Playing Goalkeeper | Sweeper Keeper |
| RB | 에릭 가르시아 | Full-Back | Full-Back |
| RCB | 쿠바르시 | Ball-Playing Centre-Back | Centre-Back |
| LCB | 제라르드 마르틴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칸셀루 | Wing-Back | Full-Back |
| RDM | 로드리 | Half-Back |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페드리 | Box-to-Box Playmaker | Central Midfielder |
| RW | 야말 | Winger | Winger |
| AM | 페르민 | Attacking Midfielder | 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
| LW | 고든 | Inside Forward | Winger |
| ST | 올모 | False Nine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Build-Up StrategyPlay Through Press
- Attacking WidthWider
- DribblingEncouraged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내려와서 연계하고 압박하는 폴스 나인(False Nine), 센터백 사이로 내려오는 하프백(Half-Back), 그리고 오른쪽에서 상대 풀백을 1대1로 묶어 두는 윙어(Winger)를 쓴다. 자기 수비수를 반복해서 제칠 수 있는 윙어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FM26은 람스 파크의 함성이나 수비수 맞고 굴절된 골까지 재현하지 못한다. 둘 다 전반을 좌우했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제주스 & 아데예미 하프타임 투입 (올모, 고든 대신), 쿤데 하프타임 투입 (에릭 가르시아 대신). 전방 압박과 인내심 있는 빌드업은 유지하되, 후반 시작부터 쿤데를 오른쪽 풀백에 두고 제주스와 아데예미를 넣는다.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다만 레앙이 노린 쪽을 막고, 속도를 더 일찍 더했을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르셀로나의 승리 확률은 86%에서 89%로 바뀝니다 (xG 2.73–0.42 → 2.88–0.32).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르셀로나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쥘 쿤데
갈라타사라이의 유일한 길은 바르사 오른쪽 풀백 뒤였다. 레앙은 에릭 가르시아를 제치고 골을 만들었고, 나중에는 그에게 파울을 해 경고를 받았다. 쿤데의 복귀 속도는 바로 그런 싸움을 위한 것이다.
엘링 홀란
바르사는 슈팅 22개, 박스 안 터치 35회를 기록했지만 플릭은 파이널 서드의 결정이 나빴다고 말했다. 홀란은 야말의 컷백 같은 공을 받으러 골 에어리어로 파고든다. 폴스 나인은 그 자리에 도착하지 않는 찬스다.
분석가들의 평가
“그들은 찬스 한 번에 골을 넣었다. 우리는 다시 따라잡았고, 그게 아주 중요했다.”한지 플릭, 모비스타 인터뷰 (Yahoo Sports)원문 보기
“They had one chance and they scored. We managed to come back and that was very important.”
“그래서 다니를 9번으로 세웠다. 그는 공을 다룰 줄도 안다. 결국 그게 핵심이다.”한지 플릭, 모비스타 인터뷰 (Yahoo Sports)원문 보기
“That's why I've put Dani as a '9', he can also control the ball, that's what it's all about.”
“라민은 오늘 골을 넣지 못했지만, 두 골의 마지막 패스를 해 줬다.”한지 플릭 (Yahoo Sports)원문 보기
“Lamine didn't score today, but he did provide the final pass for two goals.”
“이 경기장, 이런 분위기에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기쁘다.”한지 플릭 (Yahoo Sports)원문 보기
“In this stadium, with this atmosphere, it wasn't easy, but I'm very happy.”
갈라타사라이가 먼저 넣었지만, 바르사는 흔들리지 않았다.
지금 상황. 바르셀로나가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역전해 4-1로 이겼다. 이번 시즌 10전 10승이다. 바트라코프가 역습으로 먼저 넣었고, 칸셀루가 전반이 끝나기 전에 균형을 맞췄다. 후반 초반에는 야말이 다음 두 골을 만들었다. 네 번째 골은 교체로 들어온 아데예미가 넣었다.
어떻게 돌아가나. 두 줄로 내려서 중앙을 지키는 팀을 상대로, 바르사는 공을 지키며 측면으로 돌렸다. 로드리는 센터백 사이로 내려왔고, 올모는 최전방에서 내려왔다. 야말은 넓게 서서 상대 풀백이 혼자 그를 막게 했다. 인내가 필요한 방식이다. 그리고 빈틈도 남는다. 오른쪽 풀백 뒤로 나온 빠른 역습 한 번이 갈라타사라이의 골이 됐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찬스는 바르사가 훨씬 많이 만들었다. 기대 득점은 갈라타사라이의 여섯 배가 넘었고, 슈팅은 네 배였다. 한 가지 해석은 계획대로 됐고, 역습 한 번이 유일한 흠이었다는 것. 다른 해석도 있다. 이만큼 찬스를 만들고도 전반을 1-1로 마친 것은 경고였다. 플릭 스스로 파이널 서드의 결정이 나아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