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가 3분 만에 골문을 열었다. FC 바르셀로나는 점유율 72%로 경기를 쥐었고, 페예노르트의 슈팅은 90분 동안 네 개뿐이었다.
기록
| FC 바르셀로나 | 페예노르트 | |
|---|---|---|
| 점유율 | 72% | 28% |
| 슈팅 | 24 | 4 |
| 유효 슈팅 | 9 | 2 |
| xG | 2.1 | 0.53 |
| 코너킥 | 4 | 1 |
| 상대 박스 안 터치 | 46 | 11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르셀로나 74% / 18% / 페예노르트 8%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르셀로나 (4-3-3): 주안 가르시아, 쿤데, 쿠바르시, 크리스텐센, 칸셀루, 로드리, 올모, 페드리, 야말, 하피냐, 아데예미.
페예노르트 (4-2-3-1): 에른스트, 기바이로 리드, 생쥐스트, 와타나베, 마르몰, 제키엘, 반하우터, 하지 무사, 발렌테, 하비 로페스, 페리.
페예노르트 교체: 타르갈린(45', 하비 로페스), 샤킬 판페르시(63', 페리), 보르즈스 & 스테인(71', 하지 무사 & 반하우터), 판덴엘스하우트(83', 발렌테). 페예노르트 감독: 지오반니 판브롱크호르스트.
득점 시간, 어시스트, xG, 박스 안 터치: 풋몹(매체에 따라 득점 시간이 몇 분씩 다르다). 교체 시간: VAVEL. 유효 슈팅, 코너킥: opstellingvandaag.nl. 페예노르트 포메이션은 풋몹 기록이 4-2-3-1, VAVEL 기록이 4-3-3이다.
결정적 장면 분석
- 야말이 박스 안쪽의 하피냐에게 공을 연결한다. FR12에 따르면 이 기회는 와타나베의 볼 처리 실수에서 시작됐다.
- 젖은 그라운드 위로 수비수 두 명(NOS 보도에 따르면 반하우터와 생쥐스트)이 태클을 들어온다. 하피냐는 페인트 한 번으로 둘을 모두 벗겨낸다.
- 에른스트의 오른쪽 포스트 안쪽으로 낮게 마무리한다.
- 시즌 첫 선발로 나선 칸셀루가 왼쪽의 아데예미에게 공을 내준다.
- 아데예미가 터치라인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오른발로 공을 옮긴다.
- 박스 왼쪽 모서리에서 감아 찬 슛이 먼 쪽 상단 구석에 꽂힌다.
- 페드리가 골문에서 약 30m 떨어진 곳에서 앞을 보고 공을 잡는다.
- 생쥐스트와 와타나베 사이로 패스를 찔러 넣는다. 하피냐가 속도를 줄일 필요도 없는 타이밍이다.
- 하피냐가 에른스트를 넘어 마무리한다. FR12는 골키퍼를 제치고 넣었다고, 다른 매체들은 골키퍼 반대편으로 차 넣었다고 전한다.
- 박스 바로 바깥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얻는다.
- 야말이 페예노르트 수비벽의 빈틈을 노린다.
- 공이 벽 사이를 뚫고 골문 아래쪽 구석으로 들어간다.
- 교체 투입된 보르즈스가 페예노르트의 오른쪽을 파고든다.
- 파 포스트 쪽으로 낮은 크로스를 보낸다.
- 쿤데를 떨쳐낸 스테인이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한다.
- 야말이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는다.
- 골 에어리어 안으로 크로스를 올린다.
- 가브리엘 제주스가 머리로 살짝 방향을 바꿔 에른스트를 넘긴다. FC 바르셀로나 입단 후 첫 골이다.
좌우로 흔든 뒤 뒷공간으로 달린다
- 먼저 공을 돌린다. FC 바르셀로나는 패스 799개를 시도해 94%를 성공시켰고(The Football Xtra), 페예노르트를 좌우로 끌고 다니며 수비와 미드필드 사이에 틈을 만들었다. 점유율 72%, 슈팅 24개, 페예노르트 박스 안 터치 46 대 11(풋몹).
- 빨리 되찾는다. 왼쪽에서는 아데예미가 압박을 이끌었고 로드리와 페드리가 중원을 장악했다(The Football Xtra). NOS 보도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첫 15분 동안 계속 공을 잃었고, 선제골은 3분에 나왔다.
- 중앙에서 뛰어드는 하피냐. 플릭의 설명이다. "하피냐는 엄청난 강도로 뛰고 수비 뒷공간을 공략한다." 두 골 모두 센터백을 향해, 혹은 그 뒤로 달려 들어가며 나왔다. 처음은 야말의 패스, 다음은 페드리의 패스였다. 애니메이션은 두 번째 골을 보여 준다.
- 페예노르트: 지오반니 판브롱크호르스트 감독의 팀은 슈팅 4개, 유효 슈팅 2개에 그쳤다. 페리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하지 무사의 페널티킥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FR12). 막판 골은 파 포스트로 향한 낮은 크로스에서 나왔다.
FM26에서 재현하기
플릭의 4-3-3: 돌리고, 압박하고, 뒷공간으로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주안 가르시아 | Sweeper Keeper | Sweeper Keeper |
| RB | 쿤데 | Full-Back | Full-Back |
| RCB | 쿠바르시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CB | 크리스텐센 | Ball-Playing Centre-Back | Centre-Back |
| LB | 칸셀루 | Full-Back | Pressing Full-Back |
| DM | 로드리 | Deep-Lying Playmak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RCM | 올모 | Central Midfielder | Pressing Central Midfielder |
| LCM | 페드리 | Midfield Playmaker | Central Midfielder |
| RW | 야말 | Inside Winger | Inside Outlet Winger |
| LW | 아데예미 | Inside Forward | Winger |
| ST | 하피냐 | Channel Forward |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Build-Up StrategyPlay Through Press
- Passing DirectnessShorter
- Attacking TransitionPatient Build-Up
- Attacking WidthWider
- PatienceWork Ball Into Box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Much Higher
- Defensive Line BehaviourOffside Trap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 Trigger PressMore Often
핵심: 짧은 패스로 상대 블록을 좌우로 흔들다가 틈이 생기면 Channel Forward 역할의 공격수가 그 뒤로 달린다. 압박 속에서도 공을 받을 수 있는 Deep-Lying Playmaker, 골문에서 40m 떨어진 곳에서도 편안한 센터백, 스피드와 오프더볼 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선제골 장면에서 페예노르트 수비 두 명을 미끄러지게 한 젖은 그라운드는 FM26에서 재현할 수 없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2-3-1, 페르민을 71분이 아닌 55분에 투입(올모 대신), 70분에 가브리엘 제주스 투입(하피냐 대신). 올모를 골문 가까이, 페르민은 더 일찍, 하피냐는 리그 경기를 앞두고 휴식. 미세 조정이다. 결과는 한 번도 위태롭지 않았고, 목표는 부담을 나누고 페예노르트에 막판 기회를 덜 주는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르셀로나의 승리 확률은 74%에서 76%로 바뀝니다 (xG 2.10–0.53 → 2.30–0.58).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르셀로나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페르민 로페스
FC 바르셀로나는 공을 지배했지만 오른쪽 미드필더 자리는 보탬이 적었다. 올모가 조용한 밤을 보냈다. 페르민은 그 자리에서 스트라이커를 앞질러 뛰는 선수이고, 이날 밤새 페예노르트 수비를 괴롭힌 것이 바로 그런 침투였다. 하피냐가 센터백을 끌고 다니는 상황에서 미드필드에서 한 명이 더 침투하면 압도적인 흐름이 박스 안 기회로 더 많이 바뀐다.
마르틴 외데고르
오른쪽 미드필더 역할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장악 가운데 결과물이 적었던 유일한 부분이다. 외데고르는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의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고, 바깥쪽 윙어와 연계하며, 앞에서부터 압박한다. 올모가 쓰지 못한 바로 그 구역에서 야말과 하피냐에게 공을 공급했을 것이다.
분석가들의 평가
“하피냐는 환상적으로, 다른 차원에서 뛰고 있다. 믿기 어려울 정도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한지 플릭 (Yahoo Sports)원문 보기
“Rapha is playing fantastically, on another level. It's incredible. He's one of the best in the world.”
“다니 올모는 공을 다루고 경기를 조율하는 데 능하다. 하피냐는 엄청난 강도로 뛰고 수비 뒷공간을 공략한다.”한지 플릭 (바르사 유니버설 / Yahoo Sports)원문 보기
“Dani Olmo is good at controlling the ball and dictating play. Raphinha plays with great intensity and attacks the space behind the defence.”
“지금 보이는 게 마음에 들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도 보인다.”한지 플릭 (바르사 유니버설 / Yahoo Sports)원문 보기
“I like what I see, but I also see areas where we need to improve.”
“솔직히 시즌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 이렇게 시즌을 시작하면 큰 자신감이 생긴다.”하피냐 (Vive USA)원문 보기
“The truth is that a season has its ups and downs, and starting this season like this gives us a lot of confidence.”
xG 2.10으로 5골: 경기 장악은 진짜였고, 결정력은 뜨거웠다.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장악은 진짜였다. 점유율 72%, 슈팅 24 대 4, 페예노르트 박스 안 터치 46 대 11(풋몹). 하지만 xG 2.10으로 5골은 다른 이야기다. 5골 중 2골이 박스 밖에서 나왔다. 아데예미의 감아 차기와 벽을 뚫은 야말의 프리킥으로, 둘 다 확률이 낮은 슈팅이다. 다른 날이었다면 3-0으로 끝나고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을 경기다.
이른 선제골이 흐름을 정했다. NOS 보도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첫 15분 동안 계속 공을 내줬고, 하피냐는 3분에 첫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그의 두 골은 패스한 사람만 다를 뿐 같은 아이디어였다. 야말이, 이어서 페드리가 센터백을 향해 달리는 그를 찾아냈다. 플릭 본인도 이 역할을 설명했다. 하피냐는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고, 최전방의 또 다른 옵션인 올모는 공을 다루며 경기를 조율하는 선수라는 것이다. 이날 올모는 미드필드에 섰고 조용한 밤을 보냈다.
페예노르트의 xG 0.53은 위협적이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몇 안 되는 장면이 어디서 나왔는지 봐야 한다. 페리는 오프사이드로 골을 취소당했고, 하지 무사는 페널티킥을 요구했으며, 스테인은 파 포스트에서 쿤데를 떨쳐내고 골을 넣었다. 높은 라인과 전진한 풀백은 그 공간을 남긴다. 페예노르트는 그 공간을 자주 쓰지 못했지만, 더 강한 팀은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