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만에 야말의 선제골, 라인 사이를 지배한 페르민. 그리고 후반 슈팅 0개에 그친 발렌시아 CF.
기록
| FC 바르셀로나 | 발렌시아 CF | |
|---|---|---|
| 점유율 | 74% | 26% |
| 슈팅 | 25 | 3 |
| 유효 슈팅 | 10 | 2 |
| xG | 4.08 | 0.66 |
| 정확한 패스 | 724 | 203 |
| 상대 박스 안 터치 | 57 | 10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FC 바르셀로나 92% / 5% / 발렌시아 CF 2% (Poisson).
선발 라인업
FC 바르셀로나 (4-2-3-1): 주안 가르시아, 에릭 가르시아, 쿠바르시, 제라르드 마르틴, 에스파르트, 로드리, 페드리, 야말, 페르민, 고든, 하피냐.
발렌시아 CF (3-4-2-1): 디미트리예프스키, 디아카비, 페펠루, 마페오, 아르나우 마르티네스, 우그리니치, 디엥, 헤수스 바스케스, 오토르비, 게라, 단주마.
발렌시아 CF 교체: 엘리엇(50', 마페오. 데뷔전), 타레가 & 가야(54', 페펠루 & 바스케스), 코르도바 & 사토(62', 디아카비 & 게라), 우고 두로(75', 오토르비). 발렌시아 감독: 카를로스 코르베란.
라인업, 출전 시간, xG, 점유율, 슈팅, 박스 안 터치: 풋몹. 유효 슈팅과 정확한 패스: 소파스코어. 풋몹과 소파스코어는 발렌시아를 5-4-1로 기록했다(여기서는 오토르비와 게라를 측면 미드필더로 두고 3-4-2-1로 표시했다). VAVEL 기록은 4-2-3-1이다. 발렌시아 CF 구단 리포트는 엘리엇의 교체 시간을 54분으로 적었고, 교체 짝도 다르게 기록했다.
결정적 장면 분석
- 페르민이 발렌시아 CF 수비 5명 머리 위로 공을 띄워 보낸다.
- 야말이 오른쪽에서 박스 안으로 파고들며 공을 받는다.
- 디미트리예프스키가 뛰쳐나오자 야말이 왼발로 그의 머리 위를 넘긴다.
- 고든이 왼쪽에서 자유롭게 공을 잡는다.
- 박스로 들어오는 페르민에게 연결한다.
- 페르민이 왼발로 먼 쪽 골대 안쪽에 꽂아 넣는다.
- FC 바르셀로나가 빠르게 역습에 나서고, 페르민이 박스 쪽으로 볼을 운반한다.
- 달려 들어오는 하피냐에게 짧게 내준다.
- 하피냐가 가까운 거리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한다.
- 페드리가 박스 모서리의 올모에게 공을 건넨다.
- 올모가 원터치로 돌려준다.
- 페드리가 박스 중앙에서 오른발로 낮게 마무리한다.
- 올모가 박스 안으로 패스를 넣고, 야말은 오프사이드에 걸리지 않게 타이밍을 맞춰 뛰어든다.
- 야말이 수비수를 제친다.
- 왼발로 오른쪽 아래 구석에 차 넣는다.
5-4-1을 상대로 라인 사이에 선 페르민
- 5-4-1로 내려선 발렌시아 CF(소파스코어). 몸을 던지는 수비를 "수없이" 해냈지만, 6분 만에 실점했다. 코르베란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의 첫 번째인가 두 번째 공격에서 너무 일찍 실점하면서 모든 게 훨씬 어려워졌다."
- 핵심은 페르민이었다. 그는 발렌시아 CF 미드필더 4명과 수비 5명 사이 공간에서 뛰었다. 1골 2도움, 찬스 메이킹 4회, 골대를 맞힌 슈팅 1개(소파스코어). 첫 골이 정확히 그 장면에서 나왔다. 그가 수비 5명 머리 위로 띄운 공에 오른쪽에서 야말이 뛰어들었다. 애니메이션은 이 장면을 재구성한 것이다.
- 이번에도 고정된 9번은 없었다. 하피냐, 야말, 페르민, 고든이 계속 자리를 바꿨고, 코르베란도 해법이 없었다고 인정했다. "미드 블록으로 서든,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리든, 높은 곳에서 압박하든 바르사는 언제나 해법을 찾아낸다."
- 후반은 완벽한 장악. 후반 xG는 FC 바르셀로나 3.10, 발렌시아 CF 0.00이었고, 발렌시아는 후반에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소파스코어). 75분에 들어간 올모는 15분 동안 두 골을 도왔다.
FM26에서 재현하기
5-4-1 공략법: 라인 사이의 10번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주안 가르시아 | Sweeper Keeper | Sweeper Keeper |
| RB | 에릭 가르시아 | Inside Full-Back | Holding Full-Back |
| RCB | 쿠바르시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CB | 제라르드 마르틴 | Ball-Playing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B | 에스파르트 | Inverted Full-Back | Pressing Full-Back |
| RDM | 로드리 | Deep-Lying Playmak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페드리 | Box-to-Box Playmak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야말 | Inside Forward | Inside Outlet Winger |
| AM | 페르민 | Advanced Playmaker | 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
| LW | 고든 | Winger | Tracking Winger |
| ST | 하피냐 | False Nine | Tracking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Attacking TransitionPatient Build-Up
- Build-Up StrategyPlay Through Press
- Creative FreedomMore Expressive
- Attacking WidthWider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Much 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 Trigger PressMore Often
핵심: 고든과 야말은 넓게 서서 수비 5명을 좌우로 벌리고, 하피냐는 아래로 내려오며, 페르민은 수비 라인 바로 앞 공간에서 뛴다. 그 자리에서 패스와 득점을 모두 해낼 10번, 그리고 10번이 수비 뒤로 공을 띄울 때 뒷공간을 파고드는 윙어가 필요하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FM26에서는 하피냐, 페르민, 윙어들이 끊임없이 자리를 바꾸는 움직임까지는 재현되지 않는다. Creative Freedom 설정으로는 일부만 흉내 낼 수 있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3-3, 가브리엘 제주스를 65분에 투입(하피냐 대신). 바꿀 것은 거의 없다. 페르민 옆에 라인 사이로 뛰어드는 선수를 한 명 더 두고, 승부가 기운 뒤에는 하피냐를 더 일찍 쉬게 한다. xG는 거의 변하지 않지만, 아낀 출전 시간은 나중에 중요해질 수 있다. 이 플랜이라면 FC 바르셀로나의 승리 확률은 92%에서 93%로 바뀝니다 (xG 4.08–0.66 → 4.18–0.66).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FC 바르셀로나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다니 올모
깊게 내려선 5-4-1을 상대로 FC 바르셀로나의 가장 좋은 무기는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는 선수였다. 올모는 15분 동안 그 역할을 하며 두 골을 도왔다. 그를 공격진 왼쪽에, 중앙의 페르민 옆에 선발로 세웠다면 발렌시아 CF 수비 5명은 플레이메이커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을 상대해야 했다.
요주아 키미히
본래 센터백인 에릭 가르시아는 29분 만에 교체됐고, 쿤데는 일주일 전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라이트백 자리에서 약점을 드러냈다. 키미히는 측면을 막으면서도, 발렌시아 CF처럼 깊게 내려선 블록을 상대로는 FC 바르셀로나가 공을 가졌을 때 미드필드로 올라선다. 페드리에게 패스 파트너가 한 명 더 생기고, 오른쪽에는 믿을 만한 수비수가 남는다.
분석가들의 평가
“환상적인 경기였고, 거의 완벽했다. 우리가 경기를 장악했고 압도했다. 이것이 내가 팀에 원하는 모습이다.”한지 플릭 (데일리 사바흐)원문 보기
“We played a fantastic game, it was nearly perfect. We controlled, we were dominant and this is what I want from the team.”
“완벽한 것은 없다. 언제나 더 나아질 수 있다.”한지 플릭 (SuperSport)원문 보기
“Nothing is perfect, you always can improve.”
“바르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더 우월한 팀이었다.”카를로스 코르베란 (Yahoo Sports)원문 보기
“Barça was a superior team, from start to finish.”
“미드 블록으로 서든,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리든, 높은 곳에서 압박하든 바르사는 언제나 해법을 찾아낸다.”카를로스 코르베란 (Yahoo Sports)원문 보기
“Whether you play with a mid-block, a deep defensive line, or pressing high up the pitch, Barça always finds solutions.”
“그들의 첫 번째인가 두 번째 공격에서 너무 일찍 실점하면서 모든 게 훨씬 어려워졌다.”카를로스 코르베란 (SuperSport)원문 보기
“Conceding a goal so early, on their first or second attack, made everything much more difficult.”
리그 4경기, xG 15.7에서 17골: 이야기의 중심은 결정력이 아니라 찬스다.
FC 바르셀로나의 리그 첫 4경기를 합쳐 보면 그림이 분명해진다. 17골을 넣고 2골을 내줬으며, xG는 15.73 대 2.82다(풋몹). 이 가운데 자책골은 하나뿐이다. 결정력은 찬스의 질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고, 정작 놀라운 건 찬스 자체의 양이다. 이 경기에서도 슈팅은 25 대 3, xG는 4.08 대 0.66이었다.
가장 중요한 선수는 페르민이었다. 중앙을 닫으려 5-4-1을 세운 발렌시아 CF. 그러나 페르민은 두 라인 사이의 공간을 계속 찾아냈다. 6분 만에 수비 5명 머리 위로 띄운 패스로 첫 골을 도왔고, 두 번째 골을 직접 넣었으며, 역습에서 세 번째 골까지 만들었다. FC 바르셀로나가 앞서가자 발렌시아는 앞으로 나와야 했고, 공간은 더 넓어졌다.
유일하게 걱정스러운 장면은 29분 만에 에릭 가르시아가 교체된 것이다. 대신 들어간 쿤데가 패스 78개 중 75개를 성공시켰으니(소파스코어) 이 경기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에릭 가르시아는 리그 4경기 중 3경기에 라이트백으로 선발 출전했고,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그 자리에서 약점을 드러낸 건 쿤데였다. 팀에서 가장 정리되지 않은 포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