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두 풀백이 네 골을 만들었고 바르콜라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러고 나서 라스크가 14분 동안 세 골을 넣었다.
기록
| 리버풀 | 라스크 | |
|---|---|---|
| 점유율 | 64% | 36% |
| 슈팅 | 26 | 12 |
| xG | 3.25 | 2.04 |
| 상대 박스 안 터치 | 52 | 24 |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리버풀 62% / 16% / 라스크 22% (Poisson).
선발 라인업
리버풀 (4-2-3-1): 알리송, 프림퐁, 아라우호, 자케, 치미카스, 니오니, 흐라번베르흐, 응구모하, 비르츠, 바르콜라, 쿠마스.
라스크 (3-4-3): 융비르트, 토르니치, 안드라데, 요르겐센, 음부얌바, 보가르데, 쇠프, 디방고, 다녜크, 아데니란, 랑.
라스크 교체: 플레커 (하프타임, 요르겐센), 류비치치 (62', 보가르데), 칼라이지치 & 엘파들리 (71', 아데니란 & 쇠프), 케인 (82', 랑). 라스크 감독: 디트마어 퀴바우어.
경고: 엘파들리 (풋몹 77분,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 80분). 쿠마스는 오프사이드로 두 골이 취소됐고, 흐라번베르흐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선발 명단과 시간은 풋몹과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 기준이다. 풋몹은 라스크의 43번을 알레망으로,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와 불리뉴스는 주앙 토르니치로 표기한다. 라스크의 포메이션은 풋몹 기준 5-4-1,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 기준 5-3-2다. 여기서는 백5를 3-4-3으로 표시하고 음부얌바와 디방고를 윙백으로 두었다(좌우는 풋몹 명단 순서 기준). 관중 18,910명(풋몹).
결정적 장면 분석
- 이날 주장을 맡은 치미카스가 코너킥을 올린다.
- 아라우호가 골 지역 한가운데에서 가장 높이 뛰어오른다.
- 헤더가 융비르트를 넘긴다. 아라우호의 리버풀 첫 골이다.
- 응구모하가 오른쪽에서 라스크 수비를 향해 달려 박스 안까지 들어간다.
- 그는 저지당하고(Flashscore 리포트는 페널티킥 상황이었을 수 있다고 봤다), 흘러나온 공이 쿠마스에게 간다.
- 쿠마스가 옆으로 바르콜라에게 내준다.
- 바르콜라가 융비르트를 지나 왼쪽 구석으로 차 넣는다(옵타 애널리스트). 일곱 번째 경기에서 나온 리버풀 첫 골이다.
- 바르콜라가 비르츠에게 공을 주고 계속 달린다.
- 안쪽으로 들어온 비르츠가 곧바로 그의 진로로 돌려준다.
- 바르콜라가 수비수를 따돌리고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한다.
- 치미카스가 왼쪽 측면을 따라 골라인까지 공을 몰고 간다.
- 파 포스트를 향해 크로스를 띄운다.
- 라이트백 프림퐁이 그곳에 도착해 헤더로 골문 아래 구석에 넣는다.
- 류비치치가 보가르데 대신 막 들어왔다.
- 디방고가 박스 안의 그에게 패스한다.
- 첫 터치로 잡고 두 번째 터치로 알리송을 뚫는다. 라스크의 챔피언스리그 첫 골이다.
- 프림퐁이 다시 오른쪽에서 전진한다.
- 박스를 가로지르는 패스를 보낸다.
- 바르콜라가 달려들어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프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이다.
- 프림퐁이 또 오른쪽에서 자유롭게 공을 잡는다.
- 크로스가 박스 한가운데의 쿠마스에게 닿는다.
- 쿠마스의 빗맞은 슈팅이 융비르트의 다리 사이로 들어간다. 오프사이드로 두 골이 취소된 끝에 나온 챔피언스리그 첫 골이다.
- 디방고가 측면에서 공을 잡는다.
- 파 포스트를 향해 공을 띄운다.
- 하프타임에 들어온 플레커가 몸을 던져 빈 골문에 헤더로 넣는다.
- 3분 뒤 디방고가 다시 공을 잡는다.
- 박스 안으로 보낸 공이 플레커에게 간다.
- 플레커가 공을 잡아 놓고 오른발로 구석에 꽂는다.
백5를 상대한 두 풀백과 자유롭게 움직인 비르츠
- 라스크의 형태. 디트마어 퀴바우어 감독의 라스크는 백5로 수비했다. 풋몹 기준 5-4-1,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 기준 5-3-2다. 리버풀은 점유율 64%, 슈팅 26개 대 12개, 상대 박스 안 터치 52회 대 24회를 기록했다(풋몹).
- 윙어처럼 뛴 풀백. 처음으로 주장을 맡은 치미카스는 코너킥으로 아라우호의 골을, 골라인 근처 크로스로 프림퐁의 골을 도왔다. 기회 창출도 6회였다(옵타 애널리스트). 프림퐁은 오른쪽에서 바르콜라와 쿠마스의 골을 도왔다. 여섯 골 중 네 골이 두 풀백의 발에서 나왔다.
- 라인 사이의 비르츠. 이라올라는 비르츠가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며 경기를 장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PA). 그는 바르콜라의 두 번째 골을 도왔다. 리버풀은 전반에만 슈팅 19개를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원정팀의 전반 최다 기록이다(옵타 애널리스트). 쿠마스는 오프사이드로 두 골이 취소됐고, 흐라번베르흐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 마지막 30분. 4-0으로 앞선 62분, 이라올라는 센터백 아라우호와 자케를 한꺼번에 빼고 고메스와 판다이크를 넣었다. 라스크는 1분 뒤 골을 넣었고, 74분과 77분에 두 골을 더 넣었다. 세 골 모두 디방고의 패스에서 나왔다(풋몹). 이라올라: "경기 막판에는 제대로 수비하지 못했다."
전술 장면
수비수 다섯 명을 상대로 리버풀의 풀백은 또 하나의 윙어처럼 뛰었다. 치미카스는 왼쪽 골라인까지 파고들었고, 프림퐁은 오른쪽에서 계속 올라왔다. 라스크 윙백은 매번 리버풀 윙어와 풀백을 함께 상대해야 했다. 크로스와 코너킥이 모두 이들에게서 나왔다.
근거: 치미카스와 프림퐁이 리버풀 6골 중 4골을 2개씩 도왔다(풋몹). 치미카스의 기회 창출은 6회였다(옵타 애널리스트). 풋몹 match page · 옵타 애널리스트 · Bundesliga.com live ticker (assists)
4-0에서 이라올라는 센터백 둘을 한꺼번에 뺐다. 1분 만에 라스크가 골을 넣었고, 디방고는 계속 공간을 찾아 리버풀 박스로 공을 보냈다. 한 번은 류비치치에게, 두 번은 파 포스트와 박스 안의 플레커에게. 이라올라는 감독이 아마 둘을 함께 바꾸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근거: 62분 교체 이후 라스크는 14분 동안 세 골을 넣었고, 세 골 모두 디방고가 도왔다(풋몹,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 풋몹 match page · Bundesliga.com live ticker · Soccernews: 이라올라
FM26에서 재현하기
리버풀 · 백5를 상대한 이라올라의 풀백 수적 우위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백5를 상대한 이라올라의 풀백 수적 우위
| 포지션 | 선수 | 볼 소유 시 | 볼 비소유 시 |
|---|---|---|---|
| GK | 알리송 | Goalkeeper | Goalkeeper |
| RB | 프림퐁 | Advanced Wing-Back | Full-Back |
| RCB | 아라우호 | Centre-Back | Stopping Centre-Back |
| LCB | 자케 | Ball-Playing Centre-Back | Covering Centre-Back |
| LB | 치미카스 | Wing-Back | Full-Back |
| RDM | 니오니 | Deep-Lying Playmaker | Screening Defensive Midfielder |
| LDM | 흐라번베르흐 | Box-to-Box Midfielder | 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
| RW | 응구모하 | Winger | Tracking Winger |
| AM | 비르츠 | Free Role | Tracking Attacking Midfielder |
| LW | 바르콜라 | Inside Forward | Inside Outlet Winger |
| ST | 쿠마스 | Channel Forward | Tracking Centre Forward |
팀 지시
볼 소유 시
- Supporting RunsBoth Flanks
- Attacking WidthWider
- Creative FreedomMore Expressive
- TempoHigher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크로스를 올릴 줄 아는 두 풀백, 라인 사이를 떠도는 10번 프리롤(Free Role), 파 포스트로 달려드는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가 핵심이다. 그러면 백5의 윙백은 매번 두 명을 상대해야 한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FM26이 4-0 이후의 방심까지 재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두 풀백을 올린 높은 라인은 같은 뒷공간을 남긴다. 경기가 기울면 라인을 직접 내리자.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3-3, 62분 판다이크만 투입 (자케 대신), 아라우호 유지, 85분이 아닌 62분 맥 앨리스터 투입 (니오니 대신). 공격 계획은 그대로 두고, 센터백은 둘이 아니라 한 명만 바꾸고, 4-0이 되면 맥 앨리스터를 넣어 템포를 늦춘다. 리버풀은 여전히 여유 있게 이기고, 라스크는 세 골이 아니라 한 골 정도에 그쳤을 것이다. 이 플랜이라면 리버풀의 승리 확률은 62%에서 74%로 바뀝니다 (xG 3.25–2.04 → 3.25–1.34).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리버풀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리버풀은 62분에 4-0으로 앞섰지만 마지막 30분은 2-3으로 졌다. 맥 앨리스터는 공을 지키고 센터백 앞을 가린다. 경기 종료 5분 전이 아니라 한 시간 무렵에 들어갔다면, 열려 버린 경기의 템포를 늦추고 막 들어온 두 센터백을 보호했을 것이다.
데클런 라이스
경기가 열리자 라스크는 14분 동안 세 골을 넣었고, 모두 디방고가 박스 안으로 보낸 패스에서 나왔다. 라이스는 포백 앞을 가리고, 박스로 침투하는 선수를 따라가며, 팀이 앞설 때 경기 속도를 늦춘다. 4-0 이후 리버풀에서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이다.
분석가들의 평가
“브래들리는 해트트릭을 빼고도 늘 위협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일대일에서도, 뒷공간을 노릴 때도.”안도니 이라올라 (PA,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게재)원문 보기
“Bradley apart from the hat-trick, I think he was a threat always – one-v-one, threatening in behind.”
“플로(비르츠)도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며 경기를 장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안도니 이라올라 (PA,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게재)원문 보기
“Also Flo helped us a lot to control the game, finding the pockets.”
“경기 막판에는 제대로 수비하지 못했다.”안도니 이라올라 (Soccernews)원문 보기
“We didn't defend properly at the end of the game.”
“아마 그게 감독이 센터백 둘을 한꺼번에 바꾸면 안 되는 이유일 것이다…”안도니 이라올라, 막판 실점에 대해 (Soccernews)원문 보기
“Probably the reason why the manager shouldn't change both centre-backs…”
“리버풀이 우리보다 한 수 위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경기에서 배워야 한다.”디트마어 퀴바우어 (Salzburg24, 독일어 번역)원문 보기
“You could see that Liverpool are simply above us. We have to learn from these games.”
리버풀은 측면으로 백5를 해체했다. 그리고 수비하는 것을 잊었다.
지금 상황. 리버풀이 맨시티에 0-3으로 진 지 사흘 만에 린츠에서 6-3으로 이겼다. 리그 페이즈 2전 2승이다. 51분 만에 4-0까지 앞섰다. 그 뒤 라스크가 14분 동안 세 골을 넣었고, 모두 디방고가 만들었다.
어떻게 돌아가나. 백5는 박스의 폭을 다 덮지만, 윙백이 두 가지 일을 떠안는다. 리버풀은 두 풀백을 윙어 옆까지 올리고 비르츠를 라인 사이 빈 공간으로 풀어 줬다. 라스크 윙백은 매번 두 명을 상대해야 했다. 치미카스와 프림퐁이 합쳐서 네 골을 도왔다. 대가는 나중에 왔다. 두 풀백이 높이 올라가 있고 센터백 둘이 막 교체된 상황에서, 그 뒷공간이 라스크의 길이 됐다.
슈팅 데이터로 보면. 풋몹 xG는 리버풀이 크게 앞섰고, 전반에만 기록적인 슈팅 19개가 나왔다. 한 가지 해석: 전력 차가 컸고 여섯 골은 대체로 합당했다. 다른 해석: 점유율이 3분의 1에 불과한 팀치고 라스크의 xG가 높았고, 그 상당 부분이 4-0 이후에 나왔다. 둘 다 맞다. 리버풀은 초반에 경기를 장악했고 막판에 집중력을 잃었다.